이파티
털박이 아닌사람이 둘이나있어서 좋네~
리더는 양심적으로
비퍼리충중에서
뽑아야된다고생각함
호감고닉 개꼴리는놀여캐로티알피지하는중붕님 안녕하세요~
ㅋㅋ
ㄹㅇㅋㅋ
악역은,,,,,,
익숙하니까
그렇다면 저 다네노아가
헉
음
퍼리 단점이 뒤지면 다 nsfw 만나옴
리더를
모두 위대한 옛말을
돚-거
경청하시오
하겟다
찾는거에 꼭 한두개 껴있어서
귀찮음
뭣
마굴 맞네
뭐뭐뭣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거지
중붕
ㅡㅡ
역시나
퍼리 세션을 돌려봤으니까...
그런건가
ㅋㅋㅋㅋ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웃는다)
아르고니안 메이드 구글에 치면
영어로치면
채팅용으로
세이프서치 없다?
그럼 어우
반신 좌우반전해왔다
나이스
오홍홍~ 조와용
난 반전까지는 필요 없겠군
근데 언제 시작함...
ㄹㅇ...
반세기쯤
드르렁
쉬는시간 가진댔는데
못들었음?
헉
토큰이거
공중제비
어케돌림
참고: r키 누르면 회전함
ㄳ
착지
이걸로
뭐 피했을때
티베깅 가능
에베베에베벱
빙글빙글
피했죠~못맞췄죠~
돌아가는
타샤 맞았을때
혐글
웃으면서 공중제비돌기가능
짱구의
하루
워락주문에
타샤 오 없음
ㄹㅇ ㅡㅡ
1d20+2 명중굴림 (1D20+2) > 11[11]+2 > 13
명
1d20+2 명중 (1D20+2) > 3[3]+2 > 5
주문 명중에
숙련치 말고
갈!!!!!!
일반적으로 붙는 거 없지?
여기 워락도 슬롯 조루임?
ㅇㅇ
슬롯 조루맞음
그게
근데 숲노움이라
1렙부터
댄디 5판에서는 능력치 수정치가
슬롯 2개 스타트 ㅋㅋ
주문명중에 붙는데
여기룰에서는 명중에 수정치 안붙이는듯
ㄹㅇ
다들
주문에 숙련이 없으면
못붙인데
잘 못맞춰
으에
못붙이는건
비무장 AC15가
이렇게 든든해보일줄은
사실상 AC18로보임
좀
아쉽구나
단검질에도 그럼
민첩 못 붙여?
끼끼끼...
아직
시작자금
안굴린사람손?
ㅇㅇ안붙음
나
시작자금간닷
나도 안 굴림
피해에는 붙음
2d4*2 바바 돈 (2D4*2) > 5[3,2]*2 > 10
나도
나쁘지않나
아 돈굴려야지
10TP
안굴렸다
본인
포트와
다르게
5d4*3 (5D4*3) > 15[3,3,1,4,4]*3 > 45
ac14
끼끼끼
와
왤케왤케부자임
넘약해~
95골드
스타드
레게노~
이거
50원에
추가로 들어가는식일가
2d4*2 (2D4*2) > 4[3,1]*2 > 8
아니면 그냥 썡으로 굴려서
들어오는것?
시작골드 이거아닐까
4d4*2 (4D4*2) > 9[1,4,2,2]*2 > 18
테에엥
골드
거지인데스
댄디 배경마냥 시작골드로 50받고
어디서
봄
거기에 추가 골드 굴리는거
어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xLo3utkXqHLUe3cNcVnv39uq3RNwLUlHZlrLgQh6lA/edit#gid=769300471
개요 시트에 있답니다
아
마스터 어디감
아
토큰에 메시지 띄우는게
저기 있었구나
나도해야징
마스터 맵만드는중일듯
5d4*2 (5D4*2) > 19[3,4,4,4,4]*2 > 38
굳
안되겠군
아르너의 돈을 훔치겠습니다
새끼이,,,,,,
1d20+4+{민첩수정치} 숙련민첩
기여얼!
1d20+2+2 기만 (1D20+2+2) > 14[14]+2+2 > 18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1d20 + 4 + 3 숙련민첩 (1D20) > 3
긴빠이 실시
앗쎼이
ㅋㅋ
개벌레
ㅋㅋㅋ
테에엥
1d20+3 근력 (1D20+3) > 20[20]+3 > 23
스케브의 손목이
손을 뻗가
1.
붙잡힙니다
스케브를
나무젓가락같은 소리를 내며 잘리네요
들어올린다
2.
척추를 쪼갠다
3/
해결!
불쌍한~내인생~
스/케/브
다음에는
천국에서
태어나렴
무상의 골드는 없어요!
ㅋㅋㅋ
1d20+4+3 숙련민첩 (1D20+4+3) > 19[19]+4+3 > 26
잘 작동하는군
뭐가 문제였을까
오
끼끼끼끼
중앙 제르마
협곡
중~하하하하하
중끼룩끼룩~
이름은 스케빈저로 할까 스케브로 할까
스캇
스케빈저가 더 멋진거 같아
난 이제 스케브 따위가 아니다
돈으로
스케빈저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
아 정말 불쌍하군요
불쌍한 정신박살난 노움한테
돈을 준데요?
적선좀
ㅋㅋ
저런
정신이 박살났다고?
자진입대
정신이 박살나서
돈을 훔칩니다
할사람
아니
1d20+4+3 숙련민첩 (1D20+4+3) > 17[17]+4+3 > 24
자기 주머니에 손이 닿은 사람을
비인간들이
많군
굿
찢어 죽인대요
따라왓!
아
살 냄새
ㅡㅡ
ㅋㅋ
비인간이
돈내놔 돈내놔
과반수니까
인간이 이쪽으로
와야하는게아닌?
ㄹㅇ
나 20 이상 나왔어
알빠노
이미 은행에 다 맽겨놓음
ㅋㅋ
쳇
은행을 터는건 무리지
퍼리들
인구수 5할넘어가니까
ㅋㅋ
바로 비퍼리 탄압하는거봐
내자리얌마
인권은
어디에
솔..솔직히 나정도 퍼리는 퍼리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꼴리는게 아니잖아?
우
누구보다
그건 엘블이 판단할게요
수상하게
생긴
1d20+2 명중굴림 (1D20+2) > 17[17]+2 > 19
포트가 그런말을
테에엥
하니
들어올려지는 포트 넣어놓고
1d10 신비한 화살 피해 (1D10) > 2
따갑군
꼴리지 않게 생겼다는건
여기 주문은
명중
기만 굴림을 굴려야하겠는걸
주문저항 없는 적에게는 필중이래!
1d20+2 (1D20+2) > 17[17]+2 > 19
아 그래?
크아악 아군의 구타가
굳
너무나 매섭다
우하하
도닥붕을 할께요
1d6+3 억압검 (1D6+3) > 1[1]+3 > 4
집중 피했지롱
아잇~
1d6+0 (1D6+0) > 6[6]+0 > 6
대실패의 저주를 걸고
1d6+2 저주 증폭 피해 (1D6+2) > 1[1]+2 > 3
회복됬어~
오
죽어
히히
1d6+2 저주 증폭 피해 (1D6+2) > 6[6]+2 > 8
또맞아~
엑스페리온 파이터는
살인저주
발사
다들 나만 미워해!!
한손무기술 보너스 머줌
뎃
그런게,,,,,,,
있었나?
댄디는 듀얼링하면
2피해추가같은거
그러게
레이피어같은거
들고
아하
조로처럼
하고
하지만
싶었는데
없엇어
방어술집었죠?
메인탱당첨
끼끼끼
수구
소신발언~
바바가 나보다 체력이랑
ac
높은
게이처럼 뒤로 뺀다?
그거 놀이라
올스탯1빨ㄹㅗ
바~로 암흑 축복 선봉대로
바바랑
올스탯1빨로
곁에
강제 도발 걸어버릴거임 ㅋㅋ
같이 있어야
AC쪽쪽빨아먹었셈
시너지
잇지
우리 매력은 워록 있으니까
상관없겠지
조으다
바바가 때리면
도발걸어서
내가
받고
난
그렇게
무력도발
해야지
되듯?
ㅇㅋ
저는 뒤에서 창(다트) 날리다
그동안
쬐꼬미들은
피 없는애들만 회복해줄께요
뒤에서
떄림
되겟네
얘들 뒤지면
임시부활로
다시 싸움시킬거임
각오하셈 ㅋㅋ
발할라
못가겟네
예아
암습 조건좀 봐야겠다
배필 체력 20소생
보는거같네
ㅋㅋ
굿베리
악기바리
첫번째 무조건 터지네
사기인데?
광역피해고
임시부활되면 이제
뒤에서 붕대질로 회복하면
지금
진정한 죽여줘
나만 이동력
3이야?
썅~
이야
미사일터렛이
움직이네
저는 고양이 종특 골라소
ㅋㅋ
5에요
고양이
같이
안생겻어
미사일터렛 원래
아이~ 씻팔!
못움직임
동물조련
하면
되나
님 스2 못봄?
원판에서도 뭔지 잘 모름
그래서 걍 골랐지
성큰이 다리달려서 움직이잖슴 ㄹㅇ;
그러네
미사일터렛은 외?못?움직이지
가촉 러쉬는 유효한 전술이며 이는
플토에 포톤러쉬가 증명한다
반박시 브론즈
근데 촉수게이들은 점막 없으면
못앉잖아
그래서
일벌래대리고
부화장 만들어서
러쉬함
야 아님 그거도 되겠다
못막으면 진짜 터짐
그 오버로드 진화해서
점막싸개
오버가 느려서
그거 준비하는동안
애들이 병력 뽑아놓음
끼끼끼
끼... 끼끼... 끼...
1d20+5 근력 (1D20+5) > 11[11]+5 > 16
1d20+-1+3 근력 주문내성 굴림 (1D20-1+3) > 5[5]-1+3 > 7
주문내성에 +3 붙는거
좋다
역시 노움
1d20+2+3 지능 주문내성 굴림 (1D20+2+3) > 10[10]+2+3 > 15
원판에도 있다면서
1d20+0+3 지혜 주문내성 굴림 (1D20+0+3) > 14[14]+0+3 > 17
ac는 방어력으로 이름바꿪고
너무 사기야!
거긴 유리점 있더라
끼끼끼
원판은 근데
특정 상태 저항할때만
유리점이라
스텟에 이성 5/5 넣어주셈
ㅇㅋ
이성을 넣다니
안돼에에
정보 탭은 저만씁니다
흐아악
역시
아 아니다
님들아
지혜
이성넣지마셈
챙겨야
햇어
특정 적에만 발동하는거라
못찾으면 이성도 필요없음
이동력도
넣어야하는군?
ㅇㅋ
연재에서
오늘 못보고 끝날수도 있다
광기
걸리는거
이거 메세지는
못지우나
재밋어보이던데
정보에서 지우고
놔둬
잡담에다 올리고 싶은데
ㅇㅋ
이제
54321 하고나면
잡담에서 떠들어야댐
헉
난 테스트겸으로
마지막 보스 만드는 중
여기 쓰고있었지
우리 지금
브금 없는 거지?
보스 총 넷이다
ㅇㅇ
헉
필수보스 하나만 잡으면
내가 꺼놓은줄
알았네
나머지는 못보거나 안잡아도됨
진짜
바바만
믿어야
바바야 걱정마
파이터 점마가 너무 뺀다 싶으면
점마한테 암흑축복 걸어서
어그로 반반 해드림 ㅋㅋ
못뺸다고~
어짜피
와 신기한주문
몇가지있나보네
딜 안나와서
같이
있어야
할만함
축복걸면
남는김에
우리 순서 정하자
명중 +5에 피해량 +1d8 받는데
ㅇㅋ
무슨
순서를
이거 군중제어기 있는친구들이
전판에서는 그때그때 정했는데
문제는 축복된 놈을 때릴 때도
선턴먹는게 전략이
편할거같음
오래걸려~
그렇게 됨
내가
우리 마샬들은 체력 적은애들 막타만
선턴
잘찍어주면되지않을까
나 1이나 2
먹는게
난 씨씨 별로 없어서
나을려나
적당한 턴에
넣어줘
캐스터들이 광역기나 CC기로 양념치면
남은 우리 마샬들이
그럼
줍줍하는거지
ㅇㅋ
플레이어 차레 순서 정해서 전투해서
이따 몬스터 토큰 사이즈 조정할때
미리 정해놓는게 편해
안보던가 무시하던가 하셈
ㅇㅋ
채팅창만
예스
보고있겠셈
솔..솔직히
광역기 가진사람이 맨앞에 가고
cc 잘거는 캐스터가
먼저 해야된다 생각해요...
그다음으로 공회 적은 사람
넣어주고
엔탱글 있음 ㅇㅇ
공회 많은 쌍수 바바가
공격력
맨뒤에 가면 될거같음
1d6+3 억압검 (1D6+3) > 2[2]+3 > 5
우
공회가 많을수록 한번 빗나갔을때
나는 그 다음으로 하지
리스크가 적은느낌이라
너무야캐~
순서 적어야지
리스크랑 리턴 큰친구들부터
앞으로보내자
ㅋㅋ
그럼
좋다
아싸리
내가 선턴잡고 마샬한테 축복건담에
ㅇㅋ
마샬이 그거받고 명중빨로
찢어죽이는건
어떰
우럭이랑 드루가
앞에있으면 좋을거같음
ㅋㅋ
드루는
뭐함
마샬셋은 순서 노상관이긴할듯한데
가시깔개
오
마샬셋중 로그 맨앞에두고
로그가 이제
우럭 1렙 주문
똥인듯
정렬완
하나 짜를지말지 보는게 아느려나
아니면
이렇게 간다?
암습조건에
아군이 붙어야하는것도
조건중 하나니까
없어!
아싸리 로그 맨마지막에 넣고
음
아
로그랑
여기는 걍 땨때리면 터져
시너지도
좋겟네
그거 여기서는 불필요하구나
ㅇㅋ
그럼
그냥
약간
서폿탱
그런
느낌
(워락드루 12) - 로그3 - 파이터4 - 바바5
공격은
어떰
덤으로
강하군
내가 3하라고?
ㅇㅋ
로그가 한방이 세니까
드루를 좀 앞에 넣자
로그 한방이 맞았을떄랑 빗나갔을때가
전략의 결이 좀
달라질거같음
내가 점마 해놓은거 보고
축복을 걸지 아니면 먼저 엘블을 쏠지
고르게
드루를 더 앞에?
드루 워락 로그 순
ㅋㅋ
ㅇㅋ
그려
굳
파이터 근데
방어술 포지션잡는거
그냥
냅다
순서 바바 앞이편한? 뒤가편한?
뛰어가면
될듯
앞이
ㅇㅋ
더 좋을려나
이건 취향차
오른쪽 토큰 배열대로
순서가 정해졌으요
드 워 로 파 바 순
불만이 있으시면 막고라를떠 직접 수정해라!
메모장
와 근데 타이틀 글씨체
켯다
이쁘다
엑스페리온룰
이동-공격-이동
가능합니다
되는거였나 기억이안남
ㄳㄳ
근데 이동력이 좀 짜
시작하면 브금 틀어주셈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군
대각선 2칸이동이고
으악~
직진은
질주가 소중하다 이말이야
ㅋㅋ
직진은 노상관
이거
우
질주 회피 물러서기는
대각선2
무섭다
5판이랑 다 똑같을가?
액션소모
동일
후...
불쌍한 커닝액션 없는
강하군
하 층 민 들
윤디자인 연꽃체
추가행동?
옛날에 사놓은거 썼어요
오
그것은 무기를 휘두르기위해
유료군
존재하는것이아닌가
라고생각해
나 저거 고전 rpg 겜에서 본거 같은 글씨체야
이제 크기조절함
그 마법학교
뭐였지
ㅋㅋ
그림다
생각해봤는데
우리 리더
매력캐시키면
좋을거같셈
웹게임중에 수작이였는데...
ㅋㅋ
나요?
파티장이랑 파티이름 정하면 좋지
아니면 파티장이라도
단독구매가 아니라 윤멤버십 상품을 사야하는 조금 까다로운 녀석
어제는 정하는데 시간아까워서 안정했더니
오히려 시간더먹음
ㅋㅋ
파티장이 소셜체크에 좋은 PC면
여러모로 편할거같워
내가 리더할꺼 그랬으요
우~
여기서는 뭐
눈물을 머금고
까짓거
함 하죠
낚시에 대응하는 미니게임 삭제
신성한 막고라로 결정하는것이다
zz
우선권
뭐로
리더를 하고 싶으면 주사위를 굴려라!
아
우선권이래
1d20 (1D20) > 16
오
리더
주사위로 정하는거
좋으다
1d20 (1D20) > 2
ㅅㄱ
내가 맵바꾸거나 뭐 꺼냈다 집어넣으면
1D20 (1D20) > 6
저것은 핌블이 아닌가?
쓰던 채팅커서 없어지니까
불편해도 참으셈~
1d20 (1D20) > 1
ㅇㅋ
주사위 로우순임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리더다!
엌ㅋㅋ
아
라르비온
찾은놈이 리더해
이네
불만이있으면 암습을 먹여주지
아니
낮은놈
ㅋㅋㅋㅋㅋㅋ
와
크 아 아 앜
리더
낮은놈이면
ㄱ려정
이놈은 주사위도 망했는데 귀찮은것도 합니다
라르비온이네
결정
수고
땅땅!
농담이고
높은사람 해
조별과제인걸
ㅋㅋ
아까
18
로그
원래 하고싶은사람 하는게 좋은데
아
솔직히
쟤는 높게나왔는데 하고도싶어하니
로그가 지원자로 나온데다가
하고싶긴
한데
아쉽게
누워있는 사이에
그리하시오
되엇군
왜 리더 정함
저는 사실
널게이가
아직
뭐 훔치거나
리더각은
살아있다
두목임?
돈 뜯고 다니는
이제 작전 존망할때마다
막고라에서 19,20띄우면가능
개 막장 진행할꺼라서
리더 개패야지
좆됐노
갈!
ㅋㅋ
최소 파라노이아 유경험자
리더를
십자가에
1d20 명중굴림 (1D20) > 13
매달자
애들 크기좀 정함
일단 상시로
고증임 고증
리더한테
어허
d20에서
대실패의 저주 걸게요
얘 돈에 환장하느
로그를 이길사람이없군
헉
이제 파티명을
정해볼가
중세게임
파티는
갤러리
그러고보니
중세게임갤러리 일동 <<
;킹왕짱 멋진로그와 그외 떨거지들'
리더교체에
이런 개성있는 모지리들 다섯이
불만이 있나?
다들
뭐하다가 모인 걸까
동의
합니까?
너 추방
중하하 특공대임
농담이고
한탕 원절대 하죠
한탕 원정대
엑스페리온 답게
중하하 특공대
하자
ㅇㅋ
중~하하하하하
쭈우웅~ 훠훠
쭈우웅
ㅇㅋ
중~끼룩끼루ㄱ
나도쭈잉
쭈웅스시
즉석
중레멘음악대
결성
쭝끼룩끼
중흐르우끼끼~
끼룩끼룩쭝~
큰일이야
애들이 미쳐버렸어
중~으아아아악
이름은 그럼
주우웅
하하하ㅏ하
시작하고나서
임무받고 정하는걸로 하자
ㅇㅋ
ㅇㅋ
아니면 우리 아는사이로하고
쭝딱딱 하하하하
파티구성보니
미들 용병단
ㅋㅋ
스몰이 둘인데
어케 미들임
스몰이 셋이구나
ㄹㅇㅋㅋ
ㅋㅋㅋㅋㅋ
중세
쪼고미
용병단
하자
좀 뭐지
존만이 쿼터제로 하죠
그거뭐더라
중세 털 랜드ww
숏스택
ㅋㅋ
블리자드식 작명할까
검은이빨 난쟁이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세
충치
난쟁이단
;;
검은이빨...은
좀그렇고
됐다
방송준비함
푸른송곳니 도적단
우
난 도적이
아니다
그럼 나가~
쾅~
솔직히
리더가 나니
용병단
하자고~
진주탐색단 같은걸로 하고싶은데
그거도
너무 로어하다!
볼륨조절은 가자
기뉴 특전대같은 쌈마이한 이름
각자
어디 없나
나쁘지는
않네
검은난쟁이 호위대로
하죠
브금 킨 거임?
중붕
특고대
높
브금끈거 아니면
칼있으마 어떰
우리
다 칼씀?
ㅇㅇ
난칼씀
나도 단검
나도
있음
워락은 칼 안쓰는데?
어허
이제부터쓰셈
쉿
중세
단검단
결성
인가?
칼날발톱 용병단으로 하죠
그러고
하셈
칼날송곳니 여단
하죠
그거 되게 뭔가
멋지다
여단치고는
너무 적은데?
ㅋㅋ
칼림도어 필드에 몹으로 나올거같은
네이밍인걸
여단 향우회
임
중세
칼날 노인정
협회
노인 올리면 차단임
ㅋㅋ
시린빛송곳니 공격대로
작두타는 무당들 퇴역하고 향우회 차린거 같아
하죠
송곳니 송곳니 하는데
ㅋㅋ
와일드본이 많다고
으이!
우
인간 차별이야!
송곳니 많네 뭐
그럼 발톱하자
인간쿼터제
군주 연합 어떰
발톱은 인간도 있잖여
ㅋㅋ
시린발톱 공격대
고고헛
시린발톱...?
칼날발톱인가
내성발톱이라도 있는 것인가?
그거
하셈
헉
있는데
ㄴㅇㄱ
그거
프로스트클로 레이더네
레이저로
치료했던가
그랫슴
얼음발톱 공격대
방송 켯고
딱 괜찮네 이게
시작함
안돼앳
예스
이거
모두에게 보여져 버렷
왜 얼음발톱인가요?
ㅋㅋ
뭐 더 정할거있음?
본편 다고시안 듀얼단 이름 긴빠이해서
휘스바이어 듀얼단하면
다들
마스터한테 혼남?
냉혈한일 것
같아서요
아니/
그 질문에 답변받은 사람은 모두 얼어죽었습니다
음
하고싶음 하셈
나는
착한
캐릭
인걸
저는 파티의 리더로써
모두에게 수단방법 가리지 않은
풍족한 부를 드리겠습니다
햄스터?
ㅋㅋ
오
난 진주가 좋아
눈을
웃던 아이도 정색하게 만드는 시린발톱 공격대
물어!
부
빨리
너무 사악하긴하다
햄스터
시린발톱
줘
시린공대
고고헛
근데 백스가 사악하니
시린발톱으로 하죠
ㅋㅋ
공대 내부의 적은
좋습니다
시린발톱 결성!
중세 시린발톱단
누가될것인가
이제 시작할테니 잠깐 조용하라고
잡답으로~
K
굿
잡담탭으로
이주하자
돔ㅡ황ㅡ챠
곧 세션을 시작합니다.
5
4
3
2
1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각자의 이유로 모험가가 된 사람들입니다.
최근, '보석으로 이루어진 조각상이 있다'라는 소문이 휘스바이어, 우로보로스 영지에 도는군요.
소문은 아직 크게 퍼지지 않았지만, 여러분들은 각자의 이유로 인해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여 여러분들은 우로보로스 행 마차를 타게 되고...
우연찮게 5명의 마차 승객 모두가 같은 이유로 우로보로스로 향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은 모였을 때 힘을 발휘하는 법, 여러분들은 보석 조각상을 찾을 때까지 함께 행동하기로 합니다.
그런 여러분들이 있는 마차로 떠나볼까 합니다.
여기는 우로보로스행 마차입니다.
손님들, 30분만 더 가면 우로보로스입니다!
오전 내내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시지요!
숲길이 거의 끝나갑니다.
여러분은 곧 우로보로스 영지에 도착할 수 있겠죠.
그나저나 여러분은 같이 행동하기로 했으니, '파티'를 결성하는겁니까?
(여유롭게 마차의 벽에 몸을 기대어 쉬다가, 잠시 졸기라도 했는 듯 말소리가 들리자 입가의 침을 닦고는 근처 일행들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그렇습니다
아아, 곧이네요...
아니 난 아직도 이해가 잘안가
그렇다면 각자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군요.
한슨, 대체 왜 이 일에 참여한거야?
서로를 조금이라도 알아야 파티의 구색이 갖춰지지 않겠습니까?
@찬바람 부는 마차창을 활짝 여네요
활짝 열린 창문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들어옵니다...
아, 저를 말하는 거다요?
@칼과 방패를 깔끔하게 정비합니다
실은 듣다가 졸았어
숲의 내음이 희미하게 남고, 이제 도시의 냄새가 나는 것을 느낍니다.
이미 3번이나 말했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이런 시기에 우로보로스로 향하는 자유로운 영혼들이잖아. 우리.
다들 똑같은 부름을 받고 가는 거지? 응?
저는 말이다요!
세 번 이야기할 동안 내리 졸으셨군요?
멋집니다!
군자금을 모으려고 이 마차에 올라탔답니다요.
사실 한눈팔고 있었긴한데
여러분들은 모두 '보석 조각상'의 소문을 듣고 우로보로스로 향하는 모양이군요.
여행길은 고되니 졸리지 않을수가
군자금은 별로 양이 없어 퉛퉛
아 깝 군
돈이 모여드는 곳에는 미식도 모여드는 법입지요.
네 번째로 다시 말하자면,
이미 제겐 너무 작은 이 세상 대신,
요리사인 저로서는 놓칠 수 없는 일입니다요.
더 큰 세상으로 넘어갈 발판의, 단 한조각이!
그 물건에 작게나마 적혀있다고 해서...
저는 그리로 가야만 합니다.
저기... 다네노아 씨.
여러분 같은 멋쟁이들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제 소개가 끝나지 않은 걸로 아는데요
멋지고말고
이럴 수가,
안끝난거였어?
한슨이 먼저 파티에게 자기에 대해 알려주려고 하는군요.
계속해주신다면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겠습니다.
그렇게 긴 머리로 귀를 가리고 있으니, 당연한 법입니다요.
헤헷, 내 귀는 두 개니까 양 쪽 모두 듣고 있다구.
저처럼 큰~ 귀를 타고 나지 않아서 불쌍합니다요.
자알,,,,,안들리는데
아임 리스닝,
다네노아는 긴 머리로 귀를 가렸지만 한슨은 머리가 없고 귀가 크네요.
크게 말해줄스는
있나?
됐으니까 빨리 말해주십시오.
사실 듣는다는건 상대적인 관점이 아닐까?
다 말했습니다요.
아무튼 그래서 뭔데?
ㅡㅡ
안 들은 것 뿐입니다요!
멋집니다!
사실 다 들었거든요!
(미친년)
한슨군 잘 들었습니다
요리사인 한슨은 군자금을 위해 모험을 하는 모양입니다.
다음은 누구일까요?
다네노아는 뭐 얻으러 가고...
아르너, 너 갑옷보니
이일에 올만한게 아니였던거 같은데
왜왔더라..?
나야,,,,,,
말하면
길지
살인에 어울리는 행색입니다.
하암~
혹시 다들 자고있는거 알아?
더할 나위 없이 말이죠.
빨 리 해
나는 마을의
갑옷의 기사님...
용사로서
잠들기 좋은 때는 아니더라구. 이 울퉁불퉁한 도로를 봐. 자다가 깬 게 몇 번인지 모르겠어.
아버지의 소개로 기사단에
일원이 되었다고
하죠
뭐 심심하니
가끔 모험도
한다면
그래서 미리 창문을 열었습니다. 추위는 죽음과 직결되어 있어 잠이 잘 온다고 하더랍니다.
더욱 좋고
오호라, 꽤나 탄탄대로를 밟아가고 있는 도련님인걸?
아르너는 기사단 소속으로 경험을 위해 모험하는 모양입니다.
제 소개는 여기까지 하죠
그 과정에서 돈도 얻으면 더 좋겠죠?
그거 비싸보이는데 나중에 '빌릴' 수 있겠지?
@가슴팍을 2번 주먹으로 치며
한입만~
기사단의 경례를
합니다
아르너가 예를 표하는군요.
방금 명치 부근에 기스가 났습니다.
사양하겠소
이것도 기사의 경례입니까?
쳇...
그 말고 여기서 예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태양기사단의 경례라오
스스로의 갑옷을 찌그러뜨리는 고행이군요.
으 난 태양이 싫어...개내들 좀 꽉막혔...
멋집니다!
아 너말한거 아니다!
갑옷을 잘 차려입은 사람들만의 예절인가 봐.
제가 알기론 태양기사단의 경례라면 팔을 활짝 펼치고 만세~라고 하는 걸로
아는데요?
뭐어라고요?
잘 안들립니다만
그 라르비온 안추워?
그복장으로 온이유가...
아핫, 선선한 날씨가 슬슬 마음에 들던 참이야.
숙녀분은,,,,,,뭐어 알아서
옷을 안입은 스케빈저가 옷을 걸친 라르비온에게 한마디 하는군요.
하시겠지요
이 참에 내 이야기를 하자면. 그래.
저희 작은 숲에선 작은 천으로 만든 작은 옷이 유행이였습니다.
보다시피 더운 곳에서 왔어.
라르비온 님의 옷처럼요.
음...
다고시안 대공국. 원래는 공국을 떠돌며 칼 든 덩치가 필요한 일마다 모습을 비췄지. 이 판에서 알아주는 큰 녀석이 되고 싶었거든.
그러다 언제부터였나...
온 동네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어. 해결사를 찾는 공고들이 죄 용병을 구하는 내용들로 바뀌어버렸지 뭐야.
@라르비온을 올려다보면서... 이미 크시긴 충분히 크신 분 같습니다.
저런옷을 입고다니면 와일드본 노예상이 수상하게 돈많은 귀족들에게 팔아념긴다는데
힘이 쎈가봐?
노예상이라니!
노예제는 폐지되어야 하오
엑스페리온은 노예제가 합법입니다.
요즘 공국에 붙는 벽보의 절반은 그 수상하게 돈 많은 귀족 나으리들의 고기방패로 나설 용병들을 구하는 내용이었고...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나머지 반은 "바로 옆 벽보에서 구인한 녀석들" 을 때려눕히고 썩어빠진 나라를 뒤엎자는 내용이었어.
사실 우리도 이 세상을 관찰하는 거대한 존재의 노예라고 생각합니다.
참 엉망이지? 돈 몇 푼 더 만지겠다고 살던 동네에 계속 있었다간 하루 아침에 골로 갔을지도 모르지.
으음,,,,,좀 과격하군요
(단단히 미친년이군)
그렇게 생각하면, 노예 제도라는 것도 딱히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자기만 아니면,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정말 합리적인 마인드야. 그럼 노예를 잡는건 허용되는거지?
으헤헤 돈이다 돈
패자는 노예가 되지만, 승자는 그 노예를 얻겠죠.
@헬멧 안으로 소리 없는 경악을
합니다
그런 곳에서 생활을 하셨다니.... 힘드셨겠다요.
그래서 휘스바이어로 넘어왔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물론 어딜 가든 와일드본과 몬스터 종족은 살기 팍팍하지요.
너한테 얘기한 거 아니다요, 다네도아.
내가 그 팔...'소문'으로 들어본적이 있간한데
이번에 조각상을 찾는 일이 여기서 맡은 첫 건수라구.
다네도아, 멋진 별명 같습니다.
여기는~ 내 송곳니를 보자마자 경비병을 부르는 녀석이 없으면 좋겠는걸.
아무튼 라르비온의 사정도 들은 것 같습니다.
소개는 이 정도야.
돈이 비싸게 나간다나봐
나는 뭐
스케빈저 씨는 머릿속에 돈 생각 밖에 없다요. [편집 완료]
맞아요, 검은 덩어리 님.
다들 졸았으니 한번 더 말해주자면~
당신 이야기는 듣지 못하고 졸았던 것 같군요.
돈은 말고 명예를 추구하면 어떤지.....
뭐 돈이 없으면 우리에게 뭐가남지?
다음은 누구인가요?
한슨-다네노아-아르너-라르비온-스케빈저
나 근데 꽤 먼저 했어요
아무튼 내가 말이야, 사례금을 받고 일을하는 '용병' 단 출신이였는데, 갑자기 한 빨강 와일드본 미친놈이 우리 용병단을 다 때려부수지 뭐야
그래서 도망쳤지
빨간?.........
북쪽에서 온 와일드본은 아니겠지
당신 몸에 난 빨간 상흔도 그자의 흔적인가요?
맞아..날 찔렀어
복수 뭐뭐 거리긴했는데
저런, 그게 여기까지 쫓아오진 않았지?
도망치느라 잘 못들었지
당신이 거쳐온 고생길에 사소한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설마~
흠,,,꾀나 악의가
물론 물질적인 경의는 없습니다.
보이는군요
좋습니다.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있는 다섯명이군요.
이왕 모인 김에 파티의 이름을 생각해둔게 있습니까?
시린발톱 공격대였네요
시린발톱 도적..이아니라 공격대!
그렇군요.
자 시린발톱들
최선입니까?
파이널 앤서입니다
왜 공격대다요?
흐음
여러분은 모두 공격할줄 아시죠?
그럼 공격대입니다.
아님말고
누구를 죽일일
이라도
있는지
아무튼 시린발톱 공격대 여러분, 리더는 누구입니까?
그야 돈을 위해..아니 '명예'와 영광을 위해 모두 싸우니까 그렇지!
그렇소
그래, 다들 조각상을 찾는 목적을 띄웠잖아. 당분간은 같이 움직이는 게 좋겠지.
제일 사악하고, 무지몽매한 데다가, 위험할 때 거침없이 내버리기 좋은-
-스케빈저 님이 좋겠군요
으헤헤 보석조각상...팔면 비싼..많은 진주...
그래도 나름 적수에게서
살아남은
침 꿀꺽
리더가 스케빈저입니까?
스케빈저가
좋겠군요
로그(시프예정)..........흠...............
저 친구, 동기 부여 하나는 엄청나게 확실해보이기도 하고.
알겠습니다...
리더의 저 위협적인 얼굴을 보이면 적들도 놀라 자빠질 거다요!
저도 참 기대가 되는 리더네요
얼굴로서 부족함이 없는 상흔들입니다.
참 리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흐으음,,,
도옹의,,,,,,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그렇게 여러분이 자기소개를 마치고 약간의 잡담을 나누는 동안,
마치 기다렸다는 듯 마차가 멈춰섭니다.
오 도착한건가?
다들 일어나~
어푸푸!
아이고, 당신들 누구야!!
기상기상
배가 고프다요~
아무래도
원하지 않는
손님의 동장?
마차 깔개에 얼굴을 문댄 것만 빼면, 꽤 좋은 정차였습니다.
으응? 마을이나 거리라고는 아직 보이지 않는걸?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가진걸 다 내놓고 꺼져!
예상치 못한 정차인가? [편집 완료]
와일드본이 있다면 특별히 내놔라! 노예로 팔아주지!
그런데 여긴 목적지가 확실합니까?
우와~
그럼,,,,,
몸좀 풀어보도록
하죠
히이익!
(라르비온은 마차 바깥의 상황을 살펴보고는, 문제를 이해하는군요.)
상황이 좋지 못한 듯 합니다. 바깥으로 나가보시겠습니까?
오, 강도야. 안쓰러워라.
나가보겠습니다.
평범한 승객을 기대했더니 곧 있으면 무장한 모험가 다섯이 내려서...
마부를 괴롭히는
여러분의 행동은
밖으로 나가는사람 몇명?
사람은
끔찍한 일을 당할테니 말이지.
혼나야지!
나 포함해서 3명으로 하자
파티장이 큰따옴표를 써서
앞으로 일어날 유혈 사태를 기대하며
태양이 그들을 불태우기를!
선언하면,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알겠읍니다
총총 걸음으로 마차 덮개를 들추고 나가네요
예를들면 지금 상황에서, 파티장이 "바깥으로 나가보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즉시 진행됩니다.
망설임 없이
나가봅니다
가라 파티장
바바/파이터/로그 3명이 밖으로 나갑니다
파티장은 파티원의 의견을 수렴해서 최종결정을 큰따옴표로 하는 것이 엑스페리온의 국룰입니다.
다... 다들 가는 거다예요?
내가 살펴보고 올께
"나갑니다!"
(다네노아가 마차 덮개를 들춘다면, 무구를 챙겨들고 따라나서보겠군요)
그럼 한슨...도... 가는 거다예요!
마부가 좋지 못한 꼴은
못 보겠소
와 너희들 도적단이구나?
다네노아는 도어맨이 되어 덮개를 연 채로 붙잡습니다
가진거 다내놔!! 비싼거 돈될만한거 무기 일체!!
현재 자기 위치는
돈내놔아아아!!
토큰을 움직여서 직접 지정하시면 됩니다
아그들아, 다섯이나 있잖아!
으흐흐~ 이거 무서워서 어쩌나.
털면 제법 두둑하겠구만!
돈내놔!!
너희들!
갈길 가시지?
가진걸 옷포함해서 모두 내놔!!
너희 강도들은 상황 이해가 조금 늦나 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러지 않는다면
저 말대로, 싹 다 벗어서 내려놓고 떠나면 표적을 신중하게 고를 다음 기회를 줄게.
노상강도들은 전투를 준비하는 듯 합니다!
머리통이 텅 비어 보이는 당신들에게도, 내가 받은 분에 넘치는 사랑을 충분히 전달드리겠습니다.
태양의 분노를
저는 돈내놓으라고 협박하겠습니다
보게 될거야
하하, 저 늑대족 녀석이 뭐라고 하는거냐!
부디 넓은 마음으로 받아주세요.
하나같이 상황파악이 안 되는 녀석들이로군.
얘들아 준비해라!
우리 제안을 거절하다니
여러분의 기합찬 말에 적들은 즉시 전투를 준비합니다!
너희들 돈을 즐겁게 시체에서 건저주지
아마도 물리로 대화하는 편이
빠르겠군요
스케빈저는 위치나 예쁘게 잡아주세요
싸움으로 해결하는 거다예요?
당신은 암흑 축복에 어울리는 인재니까요
다들 몸좀 풀어볼까?
태양이 우리를 인도하시길
난 태양보다 돈이 좋아
어음,,,,
좋아, 다들 솜씨도 볼 겸 몸 좀 풀어보실까!
그러니까 돈을 향해 돌격!! 시린발톱!!
아까 명예와 용기는,,,,,
로딩 중...
제 미천한 솜씨를 이렇게 된 김에 한 번 보이겠습니다.
태양은 공짜지만 돈은 공짜가 아니거든!!
솔직히 다네노아 씨 실력은 기대가 안 된다예요.
전투순서는 알다시티
지금 공짜로 만들고 있는 중이겠지요.
저기 배치한 대로 진행하면됨
턴이 끝나면 턴 종료라고 선언하면 됩니다
제게 기대를 품지 않는 한슨 씨,
다들 실력좀 보겠소
그 멸시를 이번 기회에 한 번 뒤바꾸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마차 주변으로 자유롭게 시작 위치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여러분의 턴으로 시작합니다.
순서는 미리 결정한
사전 모의대로
저거대로 하겠습니다
그대로
갑시다
작당모의 했군기래
드루 워락 로그 파이터 바바 순입니다 하핫
그야,,,,
자유배치는 현재 위치에서 2칸
깐부니까
스케빈저는 내 바로 다음 턴이니 전진 위치를 잡아주십시오
난 여기로 가서 시작하겠음
암흑 축복으로 하나를 확실히 짜르고 갑시다
나는
여기서
한슨 - 다네노아 - 스케빈저 - 아르너 - 라르비온
지금 칼잡이 강도 토큰이
이 순이 맞습니까?
둘로 겹쳐보이는건 버그죠? (이거 잡담탭에 올려야하나)
누가옮겻어
맞습니다
준비가 되면 말씀해주세요.
레디
레디
준비완
결투준비완료
준비되었읍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턴으로
전투를 시작합니다!
중망호 너만오면고 안오면 지상렬 (5/5)
시린발톱 공격대!! 돈을 위하여!!
출발이다!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지!
음,,,,,,,
추... 출발!!
명예와 약자들을 위하여!
가진거 다내놔아아
턴 시작 정보는 정보 탭에 올라오니 참고하세요.
이번 다툼 또한 위대한 이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도스마르수... 아낙수나문...
엔 탱 글!
이 꼬맹이가 겁도 없이 덤벼드는군!
저기 덩치 있는
뭐야, 마법사인가!!!
조심하십쇼 형님!!
칸을 왼쪽 위로 하고 엔탱글을 깔게요
대비도 안하고 강도질을 하다니
푸핫, 뭐야! 마법사인가! 라고? 강도의 유언으로 쓰기 좋은 단어인걸.
작은 친구
너희들은 '초짜'
얕보면
큰코 다쳐!
잠시만요
마법을 본 적이 없으실 수도 있지요.
발을 묶는 거다예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마법이 자기 무덤 앞이라는 사실이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악인에게 무자비를!
이걸 활용해보죠
그 위치입니까?
네
한슨이 인탱글을 사용합니다!
1d20+2 근력 내성 (1D20+2) > 9[9]+2 > 11
자.. 라... 나..... 라!
한슨의 주문 난이도는 몇인가요?
멋진 속박술입니다.
(덩치의 발이 흙에서 치솟은 덩굴에 묶이자 환호하는군요!)
발 밑을 봐! 운이 나쁜 하루인걸, 불량한 형씨 아우씨들! 표적을 고르는 안목을 더 길렀어야지.
13?
잘 했소 한슨구
주머니를 털기 쉽겠는데
군
8+숙련보너스+지혜를 해서 13이겠군요
아싸
한슨이 덩치를 속박하는데 성공합니다!
해냈다예요!
제가 한 손에 날붙이를 들지만 않았다면 쌍수를 들고 환호했을 솜씨입니다.
휼륭하오!
나머지는 맡긴다예요!
어억, 이게 뭐야!
턴 종료.
12. 붙잡힘(=포박, 속박, 이동불가) ● 붙잡힘 상태의 캐릭터는 이동이 불가능하며 이동과 관련된 어떤 보너스도 받지 못합니다. ● 놀라운 회피나, 회피 기동, 비열한 회피 등의 몸을 날리는 요소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 붙잡은 존재가 행동불능이 되거나, 붙잡은 장치가 파괴되면 붙잡힘 상태는 자동 종료됩니다. 붙잡힘의 정도가 강력한 경우, 이동뿐만 아니라 행동조차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쓰여있음)
여러분은 사용하는 주문의 설명을 함께 복붙해주시면
원활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흠, 이 구도에선 제가 날뛰기 보다는...
에? 다네노아 씨가 제 다음인거다예요?
미덥지 않은 거다예요~
맞습니다, 한슨 님.
그리고 아르너 님?
뭐가됬든 돈 안드는걸로 싸워
당신의 정의를 그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음,,,,
고맙소
다네노아는 행동으로 암흑 축복을
아르너에게 시전합니다.
그 위대한존재가 혹시 돈까지 줘?
태양의 뜻대로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NPC가 아닌 모든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1라운드 대신 2라운드 유지됩니다. 이 주문의 시전을 목격한 모든 대상은 [축복 대상]을 공격하면 더 강력한 피해가 가해진다는 것을 즉시 인식하게 됩니다. 모든 적들은 1라운드 동안 축복 대상을 향한 무기 공격이나 주문의 명중 굴림에 +5를 얻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형님, 저 녀석이 뭔가 했습니다!
위험함다!
정의의 이름으로! 아하핫, 닭살 돋지만 나쁘지만은 않아.
몸에 힘이 들어오는 기분.......
고맙소
어차피 세상은, 죽던가 먼저 죽이는 것.
가진거 다 내놓으면 항복을 겸허하게 받아줄께
다네오아 양
잠깐 아르너 씨 주변에 할머니가 보인 거 같다예요...
항 복 해 라!
당신이 스러지기 전에 그들을 먼저 해치십시오.
다네노아는 턴을 마칩니다.
저는
이펙트는 제가 움직일테니 신경쓰지 마시고 조종하세요
붙잡힌 덩치에게가
주머니를 텁니다
으헤헤 돈이다 돈!!
스케빈저가 훔치기를 시도하는군요!
주머니가 비었구나!
적이 속박중이므로, 민첩 dc 8입니다.
1d20+4+3 숙련민첩 (1D20+4+3) > 16[16]+4+3 > 23
내놔아아!
좋습니다.
스케빈저는 tp 15를 획득합니다!
손속임으로 굴렸습니다
이놈이 내 돈을!
? 니들 강도 맞냐?
당장 못되돌려놓냐!
거지들이구면
이 상황에 도둑질이다예요?
아그들아 털겄도 없다!
리더를 잘못 고른 게 분명하다예요.
지금이,,,,,
조져!!!
도둑질
할떄오?
그들의 삶을 빼앗고 나면 자연스레 들어올 것들 아닙니까?
전투가 끝나면 리더부터 다시 선정하는 거다예요.
한칸 뒤로가고 턴종하죠
좋습니다.
앞 뒤가 바뀐 선택 같지만...
존중하겠습니다.
활잡이의
남을 털려거든 언제든지 털릴 각오가 되어 있었어야지!
근처에 가서
도발
아르너가 불타는 태양 기사단의 분노를 보여주기 위해 움직입니다!
파이터용
하겠습니다
가십시오 아르너
좋습니다.
당신에겐 +5의 명중이 있습니다
옷에 손상안가게 목만 쳐!
네놈의 손가락을 잘라주마!
나중에 팔기 힘들어~
당신의 정의로 그들의 정의를 굽히십시오!
못하는 말이 없군!
본때를 보여줘야겠어!
도발은 행동인가요?
네
연계공격으로
추가행동
공격
하겠습니다
그럼 공격없이 암흑 축복 : 선봉대가 끝나겠네요.
어
헛짓거리였습니다.
거지 강도에게 현상금은 그나마 있겠지?
추가행동으로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합니다.
한슨이 절 못 미덥다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도발을 무르고 공격을 해보나요?
플랜 B: 딜찍누
도발은
나중으로
미루고
죽이면 도발할 필요도 없습니다.
공격부터
나쁜 요리사는 좋은 재료도 망치는 법이다예요...
주문을 걸 대상을 잘못 고른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5 명중 (1D20+2+5) > 14[14]+2+5 > 21
아르너의 검이 명중합니다!
피해는?
1d6+3 억압검 (1D6+3) > 6[6]+3 > 9
피해에도 추가로 1d8이
들어갑니다
1d8 (1D8) > 7
피해량에 추가가 있죠?
총 16의 피해!
단칼에 베어버렸다예요!
아르너의 검이 단번에 활잡이를 가릅니다!!
나는 그분의 검이오
[ a노상강도 활잡이(1) ] HP : 11 → -5
크아악!!
그분의 방패다
턴종
룰루루 저 목은 가져가서 현상금을 받아야지
멋집니다, 아르너!
근데 실력보니 니들 현상금도 없어보인다
도축용 고깃덩이를 만든 거다예요!
당신의 그분은 당신을 깨나 좋게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칼을 돌려
아하핫! 다들 한가닥 하는 일행들인걸!
피를 치워냅니다
다음 생에는 좋은 수육으로 환생하길....
이것으로 본보기가
다네노아는 주문슬롯을 사용했다면 체크해주세요.
됬을겅
(라르비온은 피 냄새에 고조되며, 전투의 열기에 빠져듭니다!)
환생하면 돈주나?
(격노 사용!)
[ 다네노아 ] 1렙 슬롯 : 2 → 1
라르비온이 전투의 열기를 느낍니다!
격노!
미처 줄이지 못했군요
시체는 알아볼수 있어야되 라르비온!
(그리고 여기까지 3칸 이동합니다)
라르비온이 빠르게 적에게 접근합니다!
썰어버리라예요!
전에 박살난거 가져다주니 돈 안주더라
다음은 너야, 묶인 뚱땡아.
숙녀분만 믿겠소
이, 이런 비겁한 녀석!
묶인 사이에!
이걸 어쩌나, 네 뱃살이 조금 있으면 내 이빨에 낄 것 같은데... 미리 사과하지 않을래?
제 동료들이 그들의 동료를 찢어 발기고 있습니다.
악인에게 처벌을
이 살갗의 화음이 저는 썩 마음에 드는군요.
아그들아 뭐하냐! 이 녀석을 죽여!
(라르비온은 시미터를 크게 들어 강도를 내려칩니다!)
계속 하십시오, 여러분.
오
라르비온의 공격!
1d20+2 시미터 (1D20+2) > 4[4]+2 > 6
그대의 동료는 여기 쓰러져
있군
(머쓱해요)
하지만 빗나가는군요.
(꺼흑마이깟)
라르비온은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손이 헛나가셨군요.
너무 박살내지 말라고 했지 아에 안때리라고는 안했는데
발을 묶은 적인데도 놓친 거다예요...
격노가 추가행동이니
쌍수 공격은
이번에는 안되겠군요
다음기회에 계속
그렇습니다
혹시 라르비욘 씨는 겉만 화려한 거다예요?
괜찮습니다.
예쁘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
당신이 싸움을 못해 육체가 박살나더라도,
제가 그 몸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드리겠습니다.
뭐어, 아직 첫 번째야. 일곱가지 패턴으로 저 녀석을 베어줄 수 있는데. 저 녀석은 기껏해야 두 세가지 정도는 볼 수 있겠는걸.
(턴 엔드합니다!)
우우 때릴꺼야?
때릴꺼야?!?!
이제 상대의 공세입니다.
풀코스 디너도 일곱 가지 디쉬는 안 나오는 거다예요...
순 허풍쟁이다예요.
이 건방진 쥐새끼가!
와 그런 비싼걸 먹다니
부럽다
@방패와 칼을 맞부딪처
끼야아아악!
당신에게 꽤나 한이 쌓인 것 같습니다, 한슨.
쾅쾅하는
칼잡이가 한슨을 노립니다!
소리를 냅니다
뾰족한 막대기 : 1d6+1의 관통 피해
한슨!
1d20 뾰족한 막대기 명중 (1D20) > 17
(깡깡!)
1d6+1 뾰족한 막대기 관통 피해 (1D6+1) > 6[6]+1 > 7
보호술을
행운을 빌겠습니다, 불운의 쥐여.
쓰겟습니다
다치면안돼! 치료하는데 돈들어간단말이야
보호술의 사거리가 얼마나 되죠?
-3 해도 맞는데?
한칸내
그리고 한슨의 방어는 11, 적의 명중이 17이므로
인데
사실
명중 3을 내려도 명중합니다.
맞는구나
(지못미)
저런.
찌이익....
그리고 엑스페리온은 대각선이 거리가 1이 아닙니다!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으악
한슨은 7의 피해를 입습니다.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한슨에게는 그를 굽어살피는 존재가 안 계셨던 모양입니다.
내 붕대값이!!!
별 것 아닌 녀석이군!
복수를...
조심해, 도련님! 죽는 녀석은 이번 몫이 없어!
이 녀석, 내 주먹 맛도 봐라!
괜찮소?
주먹질 : 1d6+2의 타격 피해
대상 : 라르비온
괜찮은 걸로 보이는 거다예요?
(인탱글 적도 행동이 가능할까요?)
이동만 불가합니다.
그 덩치랑 중갑은 어디다 쓰는 거다예요? 동료를 보호하기 위한 것 아니다예요?
거리가 좀
여러분은 한슨을 동정하기보단, 당신 앞의 적을 짓뭉개는 편이 더 효율적일 겁니다.
있소
미안하게 되었군
1d20 주먹질 명중 (1D20) > 9
동료들을 잘못 만난 거다예요...
한슨은 보다시피, 자신에게 가는 걱정을 고깝게 받아들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덩치의 주먹은 라르비온에게 닿지 않는군요.
(라르비온은 코웃음치며 덩치로부터 거리를 벌려 주먹이 허공을 가르게 만듭니다)
후회하게 될거다
저 검은 놈을 노리겠슴다!
산적
조잡한 화살 : 사거리 3, 1d6+1의 관통 피해
대상 : 스케빈저
감히 두목의 돈을!
너돈도 훔쳐줄까?
근데 니들 거지잖아~
1d20 조잡한 화살 명중 (1D20) > 6
활잡이가 느닷없이 하늘로 화살을 쏩니다...
조잡한 화살 닉값ㅋㅋㅋㅋ
다들 보았다예요!
내가 원한건 이런 미래가 아니었는데..
실력이,,,,,
내 앞에 선 놈이 엘리트다예요!
이런 화살은 어디서 팔아?
이야~
적어도, 그들의 평정심을 흔들어 놓는 데엔 탁월한 성과를 보인 것 같습니다.
이놈만 점사하는 거다예요!
지나가던 개도 웃겠군
용기의 햄버그 : [추가 행동] 현재/최대체력 +4, 이번 전투에서 모든 명중 +2
칼잡이가 주머니의 햄버그를 먹는군요!
앗, 혼자 먹다니. 치사하다예요.
오, 벌써 한 끼를 더 먹나 봐!
와 어떻게 저 햄버그가 너희들 현상금보다 비싸보이냐?
저런 비열한 뒷공작.....
인가
네 현상금보다 햄버거가 비쌀 것 같은데, 사과하지 않으련?
점심에 세 끼를 먹는 저희 아버지가 생각나는군요.
보조행동으로 육척봉을 쓰다듬어 마력을 심습니다.
쓰러져라예요!
한슨이 추가 행동으로 자기 곤봉에 마력을 불어넣습니다.
1d20+4 마력곤봉 (1D20+4) > 18[18]+4 > 22
명중!!
멋..진... 곤봉술...
1d8+2 육척봉 (1D8+2) > 1[1]+2 > 3
형채는 알아볼수 있게 때려!
꾸에엑!
자세가,,,,조금 아까웠지만
적당하게 아프잖아!!
[ a노상강도 칼잡이 ] HP : 9 → 6
좋은 타격일세
이게...!
아니 그래도 그정도로 때리라는건..
한슨이 칼잡이의 발등을 개쎄게 내려찍습니다!!
턴 종료.
한슨,
작은 친구를 화나게 했어
도적!
뭐다예요?
당신의 체구로는 저자의 머리에 닿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런 건 어떨까요?
돈안드는걸로 공격해
다네노아는 단검 자루 끝 고리에 손가락을 걸고
빙글 원을 그리며 돌립니다
돈쓰면 공금이아니라 개인지출로 할꺼야
다네노아가 공격을 준비하는군요!
그러고 열심히 돌리던 손가락을 칼잡이에게 돌려요
자, 신비한 화살입니다!
한슨과 드잡이질 중인 칼잡이에게 쏘겠어요
우와악!
어디로 쏘는 거다예요?!
1d20+2 명중굴림 (1D20+2) > 12[12]+2 > 14
드디어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예요! 마녀년!
명중!
아직 자네의 머리는
제 진짜 본성이 보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멀쩡하다네
이번엔 아니지만.
1d10 신비한 화살 피해 (1D10) > 4
[ a노상강도 칼잡이 ] HP : 6 → 2
으악, 또 마법사라니!
지긋지긋한 곳이야!
아직 멀쩡하다예요!
보이는 것만 믿지 마십시오.
상대 잘못 만났어 악당!
마법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았는걸?
중요한 건 그 너머에 있습니다.
턴을 종료하죠
마법대비가 비싸긴한데
쥐톨만한게 마법도 쓰잖아!
너희들 목숨값보다 비싸겠네 생각해보니
저런~
잠자코 참수되어 우리들에 맛난 현상금이나 되렴
앞으로 살아남아 강도에 다시금 임하시겠다면,
이동후
적어도 마차 내용물을 탐지할 수 있는 마법사를 대동하십시오.
다트를 바로앞에
던집니다
우리 한슨군이 많이 다쳤군,,,,,,
바로 앞인가요?
1d4+3 창던지기 (1D4+3) > 1[1]+3 > 4
이제야 보이냐는 거예요.
아 실수
명중 굴리게습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15[15]+2 > 17
명중!
바로 앞이면 아르너인가요?
아닛?
보다싶이
헬멧이 시야를
저거 적인줄 알았어요
(몹인지아랐네행)
몹인지아랏내
좀 가리오
한칸 더 내려가 공격합니다
명중은 방금 굴린걸로 처리하겠습니다.
(아군사격중지~)
피해를 굴려주세요!
아르너는 우리의 동료입니다.
혹시 그의 존재를 잊으신 건 아니겠지요?
암습을 굴리고
피해도 굴리죠
내가 좀 흉악하게 생긴 갑옷을 입었지만
그렇다요. 다네노아와는 다르게 우리의 동료다예요.
좋습니다
1d6 암습 (1D6) > 3
마음씨 좋은 사람이오
1d4+3 창던지기 (1D4+3) > 1[1]+3 > 4
태양 기사단은 우리 적이 아니야, 그렇지?
7의 피해!
끄아악!
저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좋습니다.
[ a노상강도 칼잡이 ] HP : 2 → -5
앞선 아르너를 공격할려다가
한 놈 더쓰러졌다예요!
스케빈저가 칼잡이를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조각상을 향한 여정을 멈출 생각은 없습니다.
아르너를 스치고 창이 칼잡이한테 박힙니다
이크!
츄릅...저 갑옷!!
아 이러면안되지;;
미안~
턴종하죠
(강도 하나가 흙 위로 쓰러지지 휘유~ 하고 기분 좋은 휘파람을 붑니다)
잘 죽었다! 악당
아르너 갑옷이 참 비싸보인단말이야...
헉 들리게 말하면 안되는데
우리 마차를 고른 게 후회되는 녀석들부터 두 손 두 발 다 들어볼까? 케헤헤헤헷!
흠,,,,,이거는 아버지가 물려주신
아르너가 못들었기를 바랍니다
다들 못들었지?
거라오
다 들었군요
아르너, 주머니를 다시금 돌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잡담할 때가 아니다예요!
드워프에게
따끔한
대각선~
대각선은 사거리 2입니다!
이 녀석아
헉
반드시 훔...아니 빌려줘야겠어
으에
인탱글 안으로 들어가서 실력으로 저항하십시오
(이미 설치된 장판 위로 올라가는건 내성을 굴려야겠죠?)
ㅋㅋ
좋다
네 굴려야합니다
(생각해보니 묶여도 공격은 가능)
뭐를
굴림
될까
실력으로 통과해도 되고, 묶여도 공격은 할수있습니다.
한슨이 집중을 풀어도 없어지겠죠
근력 dc13입니다.
한슨의 주문난이도가 13이니까요
한슨이 집중을 풀면 되지 않을까요?
자기 차례에 풀 수 있습니다.
1d20+5 근력 (1D20+5) > 10[10]+5 > 15
이미 자라난 풀들을 사라지게 하는 건
슬픈 일이군요...
<실력>
드루이드의 법리에 어긋난다예요.
아르너가 한슨의 덩굴을 아무렇지도 않게 헤치고 들어갑니다!
공격하시나요?
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명중 (1D20+2) > 2[2]+2 > 4
하지만 어림없는 뽈
이런
아르너 내가 때렸다고 삐진거 아니지
아르너의 검을 덩치가 막아냅니다!
진짜 실수였다고
역시 집중을 푸는 건 최선책은 아니였을 것 같습니다.
앗~ 키가 작아서 무기가 잘 안 닿나 봐.
역시나
턴종하겟슴
역시 쬐깐이들을 상대하는 건 까다로워.
후... 내가 키가 작다고 놀리는건 참을 수 있어.
하지만 내가 키가 작다고 놀리는 것은 참을 수 없다!!!
그렇다면,,,,
1대1로
붙자!
응원해드리죠.
라면서
뭐라는거냐!
은근슬쩍
동료에게
기사놈은 당최 알 수가 없어!
신호를 줍니다
@단검으로 이빨을 두드리며 비트를 냅니다
진심 응원 가겠습니다
그렇다는건 턴 종료라는 뜻이군요?
예스
(라르비온은 아르너의 투구 너머로 눈빛을 읽고는, 덩치의 주의가 산만해진 틈을 타...)
라르비온이 아르너의 투구사이로 비친 눈빛을 보았을까요?
좋군요
수많은 신들 기타 등등이시여 불쌍한 영혼 하나 올려보냅니다.
수염도 없는놈이 키에는 발끈하네
어떤 신한테 가는지 모르겠으니 피자처럼 여덟조각으로 나눠가지던가!
또 한놈 올라갑니다
(라르비온은 한 손의 시미터와 한 손의 손도끼를 고쳐쥐고, 맹렬한 기세로 강도에게 교차시킵니다!)
헬멧은 어두캄캄 하지만
라르비온의 공격!
봤을지도?
1d20+2 시미터 (1D20+2) > 14[14]+2 > 16
1d20+1 손도끼 (1D20+1) > 17[17]+1 > 18
우오옷!
다시말하지만 너무 박살내지만마!
절 굽어살피시는 분에게 조금 더 많은 조각이 향했으면 좋겠습니다.
1d4+1+3+2 시미터 격노 피해 (1D4+1+3+2) > 2[2]+1+3+2 > 8
모두 명중!
1d6+3+2 손도끼 격노 피해 (1D6+3+2) > 4[4]+3+2 > 9
크아악!!
그건 상관없소
굉장한 일격이다예요!... 아니, 이격이라고 해야하나?
[ a노상강도 덩치 ] HP : 26 → 9
놈들이 죄값을 받게 해야지
이런... 젠장할!!
어리석구나....
악당아
윽, 피가 튀어서 털이 더러워졌어.
순식간에 주먹밥이 되었습니다! 대단하군요!
(이동하고 턴 종료합니다!)
좋습니다.
털에 피가 묻으면 비누로 박박 닦아야 지워지는데, 알다시피 비누는 비싸거든.
역시 도적 떼의 보스도 보스다예요.
크아악, 이 놈아, 따따블 펀치다!
저렇게 썰었는데도 쓰러지지 않았다예요. [편집 완료]
주먹질 : 1d6+2의 타격 피해
대상 : 아르너
1d20 명중 (1D20) > 16
어쩌면 우리 보스보다 나을지도 모른다예요.
덩치, 내 목욕 시간이 줄어드는 걸 도와줄래? 스스로를 찔러 줘.
보호술!
내 주먹 맛 쬐끔만 봐라!
하지만 아르너가 방패를 들어서 막아냅니다!
씻는 게 부담스러우십니까?
방패로
받습니다
아르너가 멋지게 막아내는군요!
제가 추후에 씻어드리겠습니다.
공짜야?
그렇겐 안되지 악당!
그럼나도 해줘
물만 끓여놓으십시오.
활잡이야! 저 늑대족이 보통이 아니다!
다굴 좀 쳐야겠군!
씻겨지는 줄도 모르도록 깨끗하게 털과 때를 빼드리겠습니다.
리더, 저 마녀를 믿으면 안 된다예요.
뾰족한 막대기 : 1d6+1의 관통 피해
그, 그건 정중하게 사양하겠어!
분명 목욕탕이라면서 거대한 솥을 준비할 거다예요.
1d20+2 버프 뾰족한 막대기 명중 (1D20+2) > 3[3]+2 > 5
아니, 잽싸잖아!!
형편없는 실력이군
너희들이 못때리는거 같은데?
내가 못하는게 아니야! 이 녀석이 잘하는거라고!
나는 평균이야!
(라르비온은 한 손에 든 손도끼로 칼잡이의 막대기를 쳐냅니다!)
그게 조금 더 나은 접근법이긴 합니다.
아무리 비싸다지만 그런 허접한 무기에 돈쓰는건 투자라고
아니 참 형님, 저에게 맡겨주십쇼!
절대적인 차이를 합리화하기 위한 좋은 변명이죠.
침착의 스파클링 : [추가 행동] 이번 전투동안 장거리 무기 공격의 명중 +2, 사거리 +1
활잡이가 무언가를 마시는군요!
(으악 저게 뭐야)
어시원하다!
이 와일드본 녀석아, 내 공격 좀 맛봐라!
조잡한 화살 : 사거리 3, 1d6+1의 관통 피해
비열한 술수인가?
너희들 무기에 돈 안쓰고 먹을꺼나 샀구나?
저 치들은 돈보단 음식을 더 많이 가진 것 같군요.
뭐래, 이 음료수는 죽이게 맛있다고!
배고픈건 못참긴해...
(에너지 드링크ㄷㄷ)
좋다예요. 스파클링의 맛은 고급 요정에서도 인정해준다예요.
1d20+2 조잡한 화살 명중 (1D20+2) > 12[12]+2 > 14
저 스파클링 비싸?
라르비온이 화살을 아슬아슬하게 피해냅니다!!
(라르비온은 잽싸게 자세를 낮춰서는, 화살의 경로를 겨우 피해냅니다)
아하핫! 제법인데? 내가 이제껏 만나본 잘 싸우는 적들 중 6등 정도에 들겠어.
멋진 몸놀림입니다!
원가로 들여오면... 보자, 5TP 정도...
참고로 5등은 들개였다?
물론 판매가는 50TP 다예요.
...
혹시 6명은 아니지?
이제 6명이 되겠군
4등은 쥐 떼였던 것 같은데... 유감이야.
따ㅡㅎ흑
뭐 50TP??
손님한테 팔 때는 그렇다예요.
돈이......그렇게 좋다면야
놈들에게
뒷메뉴도 있습니까?
헌상금이라도 걸러있을지......
50TP는 여러 잔을 사기엔 부담되는군요.
다네노아 씨가 손님으로 온다면 개구리 뒷다리 튀김을 준비해줄 수 있다예요.
참고로 한슨은 인탱글을 집중한 상태에서 마력곤봉을 사용했는데
분명 입맛에 맞을 거다예요.
그렇다면 감사히 먹겠습니다.
원래는 안됩니다
잉?
그 메뉴, 와일드본의 식생활에 대한 고정관념을 있는 그대로 전부 때려박은 것 같은데...
대외적인 이미지가 나빠진다구. 그거.
그거 공짜로 차려줘?
내 턴이군
저도 개구리 뒷다리는 좋아합니다.
괜찮아요.
그럼 맛있게 먹을께
한슨의 턴을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집중을 풉니다.
저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게
한슨군
저를 위해 길을 여는 거다예요! 식물 씨들!
한슨이 움직입니다!
다시 한 번 곤봉에 마력을 심습니다!
분위기가 변했습니다, 여러분.
매운 맛을 보여주는 거다예요!
우릴 휘감는 노랫소리가 바뀌였어요.
1d20+4 마력곤봉 (1D20+4) > 20[20]+4 > 24
바로 그거야! 무릎을 찍어버려!
명중!!
잘 후려쳤소
대단한 일격입니다!
뭐... 뭣이!
1d8+2 육척봉 (1D8+2) > 7[7]+2 > 9
(딱뎀)
으아악...
(구우웃)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이 악물고 버텨! : [반응 행동] 전투중 1번만 사용 가능, 1d4+4의 임시 체력을 얻는다.
1d4+4 임시체력 (1D4+4) > 2[2]+4 > 6
역시 나름 도적 대장이라는 건가?
[ a노상강도 덩치 ] HP : 9 → 6
뭐, 뭣!.., 이 녀석 동족이었다는 거다요!
꾀나 끈질기군
생각보다 질기군요.
텟카이해!
덩치가 버텨내는군요!
후속조치는 제가 해놓겠습니다.
이건 우리의 종족 특성인데!
턴 종료.
저 튼실한 지방...
저 지방은 필시 부르주아의 것이다
이걸 어쩐담, 목숨 두 개로는 다섯을 상대하기 부족할텐데.
부르... 그게 뭐냐!
근데 돈은 왤케 없담?
(그냥 드워프라서 살찐건가)
푸짐한 도적이여.
(그거 드?워프?차별?이래!)
이제 다음 세상으로 꺼지십시오
(풍체유지비라던가 그런거구나)
신비한 화살입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13[13]+2 > 15
다네노아가 신비한 화살을 명중시킵니다!
1d10 신비한 화살 피해 (1D10) > 2
[ a노상강도 덩치 ] HP : 6 → 4
하지만 조금 얕았습니다!
역시, 다네노아 씨를 안 믿길 잘한 거다예요.
이제 수월하게 마무리하실 수 있겠군요.
덩치로 공격을,,받아낸다니?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다는 거다예요.
턴 종료합니다
항복해라! 아니 생각해보니 니들 털겄도 없네
그냥 죽어!!
이미 충분히 한거 같소
너희들의 모가지는 현상금을 받고 시체는 흑마술사한테 시료로 팔아야지]
룰루루
알뜰한 살림살이인걸?!
고양이 특성으로
어,,,,음 그냥 헌상금으로 하는게
대각선 1칸쓰고
칼잡이한테 접근합니다
놀랍게도 고양이족이었군요
칼잡이가 먹을께 있어보이나요?
뭔가 있는 것도 같습니다.
훔칩니다
시료를 제게 베푸신다면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칼잡이의 손에 든 칼을 뺏어서 닉값을 못하게 만들면)
(슬퍼하지 않을까요)
칼잡이는 스케빈저에 대해 방비하고 있습니다.
민첩 dc 14입니다.
한놈이 50Tp라면 너는 비슷한거라도 있겠지!
손속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잡이로 만드는거다)
칼잡이를 칼 안잡이로 만드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1d20+4+3 숙련민첩 (1D20+4+3) > 13[13]+4+3 > 20
스케빈저의 날쌘 손놀림!
1d4 (1D4) > 4
(손잡이로 만들어 버리죠)
룰루루 뭐가 있을려나?
(비기 속옷 훔치기)
스케빈저는 4tp를 획득했습니다.
(팬티 위로 올리기)
(무려 풀다이스)
손버릇이 나쁜 것도 정도가 있다는 거다예요!
....
4...tp..?
고작 4...??
뭐야, 내 돈!
크아아아악!!
이제 전투를 도와주는게 어떻겠소?
내놈들을 지금 나에게 잊지못할껄 줬다
즐겁게 죽여주지
만족스러운 금액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턴종하죠
이 판에서는 살아남는 녀석이 전부 가지는 거라구.
정말로 전투에선 아무 짝에도 쓸모없었으니 말입니다.
@칼을 빙빙 돌리고
드워프의
두툼한 뱃살에
찔러넣습니다
좋습니다
1d20+2 명중 (1D20+2) > 15[15]+2 > 17
명중!
1d6+3 억압검 (1D6+3) > 4[4]+3 > 7
크아악!
[ a노상강도 덩치 ] HP : 4 → -3
쓰러졌다예요!
아르너가 덩치를 마무리합니다!
악당에 어울리는 최후로다!
어... 어...
형님이 쓰러졌슴다!
만족스러운 한 합이였군요.
두려워 하라!
난 여길 빠져나가야겠어!
악당들아
적당한 비료가 생겼으니 이 황폐한 숲도 곧 꽃이 필 거다예요!
헉, 같이 가 이놈아!
애들아 자비는 없다
여러분의 살벌한 솜씨에 남은 강도들이 도주합니다!
거지한테 바랄껄 바래야지
어라?
그럼 먼저 이 금속성 껍데기를 벗겨내는 게 좋겠습니다.
다들 어디 간 거다예요?
도망치지마!! 맞써 싸워!!
여러분
전투 승리입니다!
아하하, 게임 오바! 싹 다 쓸어버려!
악
(와아아아아!!!!!!!!!!!)
귀 아파
끄아아악
ㅈㅅ
멋져
볼륨조절 제대로 못했네
화면 아무데나 클릭하며 ㄴ꺼짐
내돈 내도오오온!!
명예와 용기!
강도들이 남긴 게 있나 보자구, 부의 재분배 실시!
악!
즉시 재분배를 실시한다!
ㅋㅋ
좋습니다
빡쳐서 시체를 발로 짖밣습니다
그래도 싼놈들이군
일단
여러분 중에서 시작 자금을 굴리신 분 있나요?
음식을 잔뜩 싸들고 있는 걸 분명 봤다예요.
(저는 10TP가 나왔습니다)
(플 시작전에 다같이 굴림)
의외로 이런 곳에 미식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다들 굴린거 같읍니다
저는
(저는 8TP)
45TP가
나왔습니다
그렇군
저는 35
거기에 50tp 더한다는 이야기가
나왓던거같은데
어쩐일인?
앗
38
이구나
내가 잘못봤나?
(그거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여쭤보려 했습니다)
실제론 어떻읍니까
(시트에 기본값이 50이라)
그거 샘플로 적어놓은거라
(그럼 10원이 맞군요)
샘플시트를 가져온거라서 샘플이 몇개 써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여러분은 시작 자금을 굴린 것에서 50tp를 더해주시면 되겠ㄱ오ㅛ
멋지군요
그건 제 선물입니다
오오
95TP 스타트로군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 오오오)
다들 부자야
(땡큐썰!)
그리고 여러분은 각자 150tp를 더 얻습니다.
리더의 명으로 진정한 부의 재분배를 해볼까?
멋집니다
ㅋㅋ
이건 종족 배율값을 곱해서 습득하시면 되겠습니다.
모든돈은 내꺼다!!
(총합 210TP 기입완료)
90%를 받는 종족이 있죠?
(아아)
우덜식 재분배를 요구하는 스케빈저를
돈이다 돈!! 의외로 이놈들 돈 많았잖아!
그게,,,,,,,,
그럼
누구더라
조지 플로이드 포지션으로 찍어누르고
시작자금+50tp+이번 보상 각 150tp(배율적용됨)
다네노아가 손수 분배해주겠습니다
ㅋㅋㅋ
탐욕스럽게 손을 뻗다가
(15TP 차감완료 90%네요)
제지당합니다
크 아 악
아참
이 여러분의 현재 소지금이겠네요
인간
tp10%
리더 씨, 여기 10TP 드린다예요.
추가
던데
네
이거놔!! 난 먹여살려야 할 가족이 있다우우!
제 몫에서 10TP 가져가라예요.
시트 종족배율에 100퍼가 있죠?
그걸 110으로 바꾸면 자동으로 바뀝니다
노움은 100퍼센트군요
100
이구나
(강도들의 소지품을 샅샅이 뒤지고 나서는, 유해를 그대로 길바닥에 버려둔 채 일행 곁으로 돌아오는군요)
제 몫에서 10TP를 빼서 스케빈저에게 줍니다
165,,,,,구나
네
시체를 말이 가다 밟지 못하게끔
돈...을 주는거야?
인간은 꽤 괜찮은 종족입니다.
강도들의 시체를
나무 더미 쪽으로
의도치 않게, 강도단 하나가 장사를 접도록 도와준 것 같아.
나는 거의 1년 가까이 80%를 받고 살았기때문에
낑낑 옮겨담아요
인간이 짱이야
이제부터 한슨에대한 공격은 나에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리더 씨는 곧 감옥에 들어갈 것 같으니 그곳에서 영치금이 많이 필요할 거다예요.
(돈이좋아~)
한슨과 나는 몰아일체야!
우리가 탄 마차를 노리는 실패한 안목으로 업계에서 밀려났다고 봐야겠지.
이걸로 쓰면 된다예요.
아아 나의 한슨~
제가 드릴 건 없지만,
그리고 한슨에게
치료비로
아르너도 소지금을 적어넣으시면 되겠습니다
20골드
주겟습니다
리더가 죽음에 이르게 되면...
소지금이 갱신이 안돼있네요
한 손 거들어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 소동은 공국에서 겪었던 일에 비하면 골치아픈 축에는 들지 못했어.
그럼 다들, 편안한 여정으로 돌아가보실까?
한슨이 피가 철철 나는거보고
아프면 안되~
나한데 돈을 더 줘야지~
또한가지 보상이 있군요
말을 진정시키겠습니다.
붕대질을 해주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붕대 ㄷㄷㄷㄷ)
지엠 선언 끝나고~
[가죽 장갑] 장신구 명중 +1
으음
이 장갑 쓸만해 보인다예요.
소유자를 알아서 결정해주시고
경험치는 150을 얻었습니다.
경험치는 제가 적용하죠
(손재주+1이었으면 한슨이 더 행복했을텐데)
나 아녀?
(라르비온이 좋을듯?)
아무튼...
이거는 전통적으로
다네노아꺼네요
ㄳ
2타 때려서 데미지 보정치가 높은
(모두에게 좋은듯)
바바한테 줬었음
굿
(리더 지지합니다 ^^7)
그리고 돈도 정산
햇으니
한슨
치료비로
15tp
주겟습니다
어엇
우선권이 날아갔어
헉
이니셔티브는 레벨표시로 사용하므로
응? 이 녀석들, 강도단치고는 제법 쓸만한 장비를 가진 녀석이 있잖냐.
몰랐다
순서는 정보창에 계속 갱신하고 있으니
괜찮습니다
돈을 준다예요?
알겠읍니다
고맙습니다
가죽장갑을 보고는
눈이 뒤집하며 달려듭니다
가죽장갑의 소유권은 아직도 정하지 못했나요?
그 장갑은 라르비온 님의 앞발 육구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치료비로 쓰시오
하지만 이미 라트비온이 잡고 있네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군,,,
전리품!! 전리품!!
워, 워, 이런 건 날쌘 움직임에 방해만 될 뿐이라구?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이런 것보다는 당장 치료를 해달라는 거다예요.
(라르비온은 장갑을 높-이 들어올리며)
앞서말한 붕대질
(스케빈저의 손길을 피해갑니다)
해주겟습니다
(일행을 한심하게 바라봅니다)
1d6+1 (1D6+1) > 5[5]+1 > 6
(와)
스케빈저가 한슨을 치료해주는군요
(오 좋은데)
멋...진...회복술...
살아남아서 나에게 돈을 더줘야돼!
한슨의 상처가 잘 아물기 시작합니다.
아야야...
스케빈저는 리더이자 힐러였군요
이거면 더 싸울 수 있다예요!
(참리더 인정합니다)
다음엔 조금 더 뒤에 계시는 게 좋겠습니다.
(ㅋㅋㅋ)
붕대 사용값은
다네노아 씨는 다음엔 더 강력한 주문을 준비하는 게 좋을 거다예요.
다음에는 붙어 다니는게 좋겠소
나중에 청구할께!
멋진 제안입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볼게요.
둘이 사이 좋은데, 도착하면 방 잡아줄까?
아이고, 여러분들!
아차, 마부 씨는 괜찮다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차에 피해도 없었군요!
자네는 괜찮은가?
마부가 손수 여러분에게 20tp씩 나눠줍니다!
이건 퀘스트 보상이므로 종족배율 없이 받으시면 됩니다.
아참 가기전에 도적들을 참수해 머리를 챙깁니다
여러분이 일찍 내려서 조치를 취한 덕에,
(고맙소 동무들)
마부님도 큰 부상 없이 물러나신 모양이군요.
멋집니다.
뭐, 이 정도야... 그치만 거절하는 것도 모양이 살지 않는걸.
그럼 이제 우로보로스 영지로 가시지요!
그러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우로보로스 영지로 향합니까?
응! 남은 여정도 잘 부탁할게!
예스
혹시 마부한테
위대한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털건없나요?
아니지 돈줬으니
광적으로 기뻐합니다
@안 숙여도 이미 충분히 낮지만, 마부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됐군요
(스케빈저를 뒤에서 흉악한 시선으로 바라보다가)
떠나기 전에 굿베리를 만들어둡니다.
만약을 위해서다예요.
돈이다 돈~
이야 돈이야~
한숨을 쉽니다
한슨이 굿베리를 만들어내는군요.
하지만 스텟에 주문슬롯이 없잖아
마부를 털려다가 돈을 받고 아이처럼 좋아합니다
쯧쯧,,,,,돈은 일시적인것일뿐
마차를 타고 운행을 지속한다면
마부, 자내 혹시 우리 시린발톱 공격단에 들어올 생각없소?
그것은 짧은 휴식일까요?
가입비는 충분한데!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멋지군요!
[ 한슨 빅이어 ] HP : 12 → 13
헛소리를 하며 마차에 탑니다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1 → 2
제 슬롯이 벌써부터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 다네노아 ] 1레벨 슬롯 : 1 → 2
우로보로스 영지로 이동합니다.
이자의 말은 걸러듣는게 좋을것이오
라고
전부 더할꺼 없으면
본궤도에 오르기 전에 푹 쉬어둘까나.
마부에게 조언합니다
진행하는걸로 합시다
(ㄱㄱ헛)
출발~
도착하기 전까지 담요를 덮고 쿨쿨 자며 전투의 피로를 풀죠
허허 그렇습니까...
이제 다시 출발합니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곧 우로보로스에 도착합니다.
우로보로스는 꽤 넓은 도시로, 우로보로스 특유의 약간은 음울하지만 사람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다고시안 만큼은 아니지만 번성한 영지다예요.
영지가 정말 멋진데
그리고 반짝이는것도 많고....
삶과 죽음을 연구하는 영지답게, 워락들이나 사령학파 마법사들도 자유롭게 거니는군요.
배 씨가 꼬르륵 꼬르륵 운다예요...
우리가 정문에서 쫓겨나지만 않으면...
지나가는 시민이 있으면 주머니를 털어보겠습니다
절반의 성공은 이미 한 게 아닐까?
신기하게 와일드본 차별이 없어
이 곳엔 식사할 곳이 꽤 많아 보이네요!
내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소
여러분을 지나다니는 행인이 몇 있긴 하군요
킁킁...
저쪽에서 맛있는 냄새가...
한슨 님은 요리를 좋아하신다고 하셨지요.
사양말고 행동해주마
이 곳에서 마음이 가는 음식점이 있으실까요?
아, 임무가 먼저다예요? 식사가 먼저냐예요?
여기서 도둑질은 절! 대! 안되오
하지만, 배가 고프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배가 고프면 임무에 하등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헤헤...
허기야,,,,,,
채우면
여러분은 어디로 향하시나요?
군침흘리며 행인한테 다가가다가 아르너한테 제지됩니다
도움이 될걸세
그럼 임무와 식사를 동시에 할 겸.
어디든 방문해볼 수 있겠습니다.
역시 처음 방문하는 도시에서 믿을 만한 곳은 전통을 가진 곳이다예요.
이거놔! 반짝이가 눈앞에 아른거린단말이야!
간단히 식사라도 하면서 근처 소문을 귀담아듣는 건 어때?
크흠!
그리고밥은 가주성에서 비싼걸 주겠지
저~기 오랜 전통을 가진 노포 술집이 보인다예요!
보석 따위보다 반짝이는 건 우리의 여정 그 자체입니다.
술집이라,,,,,,,,
도도도도...
우선은 배부터 채우시지요, 리더.
먹을게 많겠지
돈드는건 안돼!!
리더의 행동으로 움직임을 결정하지만, 한슨이 먼저 이동하는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사비로 게산해야되!
기- 기다려! 한슨! 멀리 가면 잘 안 보이니까!
한슨 행동하고
한명더 움직일사람?
큰 것 하나가 작은 것 둘을 쫒는군요.
다네노아는 한슨의 선택을 믿고
ㅋㅋㅋ
무서운 모습입니다.
(파티 스플릿을 피한다)
다네노아
한슨의 걸음을 따라갑니다
ㅇㅋ
"다네노아와 한슨이 행동합니다"
파티 스플릿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그렇군요
(스플릿을 거는 PL은 학대파인데스)
배를 채우는거도 나쁘지 않지....
그러니 파티장따라 다니거라
라며
그럼 아르나한테 붙잡혀서 딸려갑니다
새 파티장(한슨)
을
따라갑니다
좋습니다
오래된 술집으로 이동합니다.
좋군요
(잣잣 이리로 왓)
오래됐지만 여전히 인기가 좋은 술집입니다.
에라이
털것도 없어이는
낡은 술집이구먼
운치 있는 곳입니다.
로딩 중...
눈빛을 보아하니 다들 이 동네는 처음이지?
분위기가 좋소
구석에 꿍하니 앉고
도시에서는 도둑질은 금지다예요.
난 돈아낄꺼야!
동감일세
그러니 적당히 분위기 있는 곳을 골라잡은 걸까나.
느오옷!
제가 일평생을 보내던 작은 숲보다 훨씬 아늑하군요
너희들 사비로 먹고싶은거 시켜
어서오세요.
술집 주인장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올리버쌤ㅇㅣㅂ니다
그래요.
메뉴를 받아도 괜찮을까요?
(메뉴 판)
메뉴가 복잡하진 않아서, 맥주 5tp, 안주는 15tp입니다.
돈아껴! 분명 가주성에서 비싼 음식을 줄꺼라고
치즈도 있냐예요?
안주 하나면 다섯이 슴슴하게 먹을 수 있겠군요.
호오
그럼
치즈도 추가해주죠.
치즈 안주가 있는 모양입니다.
내가 내겠다
헤헤...
안주값만
뭐야! 새 손님이잖아!
다들 힘껏 날뛴 직후니까, 파워 보충이 필요하지?
젠장, 내 노래를 들어!
산양유로 만든 치즈도 있...
(뭐엇)
해골 바드가 시끄럽게 연주합니다...
(와!)
멋지군요!
그럼 맥주 다섯에 안주로 하시겠어요?
앗, 다들 어디 가냐예요.
기타줄의 진동과 음유시인님의 갈비뼈가 공명하는 게 느껴집니다!
정말 "골"때리는 연주군
와! 라는 감탄사를 참을 수 없겠군요!
많은 모험가들이 이유없이 그렇게 외치곤 합니다만...
노래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술집주인의 주마니에
응, 이모. 그거라면 다섯이서 푸짐하게 배를 채울 수 있겠지?
슬쩍 손을 뻗습니다
난이도는 손속임 dc 20입니다.
스케빈저가 있는곳에
아군이 다 말하면 판정하죠
실패하면 체력 절반을 잃습니다.
크게
기침을 내서
주의를 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그녀의 손이 검 손잡이에 가있거든요.
스케빈저에게
대실패의
저주를
걸게요
음...
...
모험없이는
(모른척)
영광도 없다
굴린다!
한때 이름을 꽤 날렸던 용병이었던 모양입니다.
좋습니다
를
도전!
대상 하나를 지정하고 강력한 저주를 겁니다. 대상은 이제 피해량을 제외한 굴림에서 순수값 20이 나올 경우 1이 나온 것이 됩니다. 추가로, 저주의 대상은 굴림 순수값 1 혹은 20이 나올 때마다 10의 정신 피해를 받습니다.
제지하는거
잠깐 대실패 저주까지 있어>?
되겠습니까?
아 그러면 못하지
여러분의 실패는
정신 피해로 말미암아
그건 플레이어끼리 자유입니다.
교훈이 될 것입니다
흐음
손을 뻗다가 저주와 아르너의 주먹을 맞고는
조용히하세요 상태가되
쓰러집니다
1d20+5 근력 (1D20+5) > 19[19]+5 > 24
X_X
목덜미를
잡아서
리더가 죽겠는데요
끌고옵니다
허어
아무튼 스케빈저가 도둑질 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be살상
리더 씨는 왜 그렇게 된 거냐예요?
입니다
그래서 주문은 합니까?
안해도 됩니다
맥주 두 잔을 시키겠습니다
아직도 안주를 안 주고 있다예요.
(굿끼제먹)
왜냐하면 주문 확인이 안됐기 때문입니다.
파티장이 주문을 해야하기 때문이지
파티장이 항상 할 행동을 취합해서 말해줘야 진행이 편합니다.
어떤걸
시킬껀가요 모두들
내가 뉴비라서 그렇지
저는 안시킵니다
통괄 15TP라네요
메뉴를 듣자하니 맥주, 안주가 끝인 듯 합니다.
일괄
다네노아는 맥주 두 잔과
2맥주 치즈안주
(아르너 - 안주 1) (다네노아 - 맥주 2)
안주
5명
(라르비온 - 맥주 1)
분을
시키죠
안주는 하나만 시켜도 충분해보이는군요
굿
맥주 3잔과 치즈 안주로 결정하고
시킵니다
맥주 4군요
물론 저는 기절했으니
안주는 내가 내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까이 있는 사람이 시키겟죠
tp는 알아서 계산해서 차감하십쇼
눈..눈앞에서 별이보여...
이거 비싼건가?
(215->210)
음, 음...
265->255
맥주 넷, 안주 하나 해서 35tp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차감 완)
기대한다예요!
이봐, 친구들.
(안주만 냇슴)
락스피릿님, 혹시 당신의 발치에 놓인 손가락 하나를 제 잔에 넣어주실 수 있나요?
주문 기다리는동안 도박 한 판 어때?
저도 당신의 영감을 얻고 싶습니다.
심심하지 않나?
도박?.......
그런 얕은 수는 거절하지
오우, 좋지!
남의 업장에서 뭐하는 짓이다예요?
도박? 돈걸고 하는거?
락스피릿이 자기의 앙상한 손을 다네노아의 잔에 마구 넣엇다 뺍니다...
다고시안 술집에서 이런 짓 했으면 애진작에 쫓겨났다예요.
주머니가 가벼워질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이야기는 들어볼까?
이것이 락이지! 우후!
머 뭇 거 린 틈 이 없 다!
*첨벙첨벙*
좋습니다, 검은 기운이 맥주 안으로 퍼지고 있군요.
...?
(뭣!!!!!!!!)
그대로 두 잔을 한 번에 들이킵니다
아니 그거 마시는게
맞...
웩
좋아좋아,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친구들이 제법 있구만.
리더로써 저만
술집 주인양반때문에 한 번에 10tp만 걸 수 있어.
도박을 해보겠습니다
당연히 걸죠
(리더 바지사장)
다만 이기면 20tp를 주지. 어때?
(가즈아ㅏㅏㅏㅏ)
돈넣고 돈먹기
이걸 거부하는건
바보같은거지
복잡하게 할 것 없지.
ㅋ
이게 보이나?
자 듀얼이다!
아직 대실패의 저주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솔깃한데? 우리를 꼬시는 건 거의 성공했어.
(밑장뺴기 하는지 함 보자)
진짜 카드네
이걸 더블클릭하면...
내가 카드를 뽑았지만, 뭘 뽑았는지는 보이지 않지?
하지만 제 눈은 속일 수 없다예요.
스페이드 A
하하, 틀렸어.
맞다예요?
저는 손속임으로
하트 J야.
패를 조작해보겠습니다
아무튼 그건 아니고.
하트의 잭이군요.
허튼짓 하는지 보겠소
이거이거...
스페이드가 많이 빨간데?
무슨 속임수가 있다예요.
단 한장으로 승부로 보지.
사기는 내가 쳐야 재맛이지
잘 들으라구.
난...이기는 싸움만한다
1. 승부는 1:1로 한다.
저도 제 운명을 시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2. 빨간 색은 검은 색 보다 위다.
순서지켜! 내가 먼저야
스케빈저님이 한 판을 끝내면 그 다음으로는 제가 해보겠습니다.
3. 2가 가장 낮고, K가 가장 낮다. A는 모든 카드를 이긴다.
(라르비온은 어깨를 으쓱하며 물러나는군요)
4. 그렇게 겨루어 높은 쪽을 뽑은 사람의 승리
좋아, 누가 먼저 하겠나?
당연히 나지
한슨은 속임수 따위를 쓰는 도박사랑은 승부 안한다예요!
용기가 가상한 친구로군.
먼저 더블클릭해서 뽑아보라고.
동감일세
손속임으로 패를 조작하는게 가능할까요?
안되면 바로 뽑고요
참고로 10tp를 걸고 하기 때문에,
뭐 어떻습니까.
지면 10tp를 잃고
(상대는 도박사인데 )
이기면 건 10tp와 추가 10tp를 받습니다.
하여 이기면 +10tp, 지면 -10tp입니다.
속임수에 당한다면 그것 또한 세상을 굽어 살피시는 그 분의 의지대로일 것.
근데 주사위 성공해도 이건 어케 조작되는거지
몰?루
승부하겠나?
먼저 뽑아보게.
손속임은 안된다고 생각하고
뽑겠읍니다
크아악 더블클릭
검은게 재껍니다
우클릭하면 다시 집어넣을 수 있다고.
유리점이라, 대단하군요
오늘 하루의 운을 전부 몰아 쓰진 말자구.
좋아.
나도 뽑지.
덱에 되돌리기군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한 번 열어보겠나?
지켜봅니다..
원한다면 내가 먼저 열지.
간다간다 쑝간다!
한 번 보여주시지요, 리더.
운명에 저항해보십시오.
아하!
행운의 여신이 나에게 미소를 짓는군!
졌...어?
진거야??!?!
자네의 카드도 보여주겟나?
우클릭해서 전체 공개하면 된다네.
아무래도 승패는 가름났군
멋지네요!
하하하, 10tp는 잘 가져가겠네.
시트에서 차감해주세요.
크아아아아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더의 표정이 정말 예술입니다.
10tp를
안내기 위해
다음에 따면 플러스 마이너스 0이지?
어디, 더 해볼 생각 있나?
나 알아, 이런 기본적인 계산 정도는.
다음은 제 차례인가요?
손속임으로 돈을 빠르게 수거합니다
안되나...
스케빈저가 손속임을 사용해 트페의 주머니를 뒤졌지만...
아니, 저항하지도 않는군요.
스케빈저는 돈 대신 카드 한 장을 얻었습니다.
(이걸 왜 훔칠까? 카드인가요)
엥..?
이건 tp가 아닌데..
조커 카드로군요.
자자, 다음 친구?
한 번 뽑아보게.
접니다.
리더 씨, 주머니보다는 옷 소매를 뒤져보라예요.
속았다는걸 깨닫고
(설마 일행이 먼저 뒤집으면)
좋네. 카드를 공개해보지.
난동피우다 혼절합니다
분명 뭔가 장치가 있다예요.
(자기꺼 뒤집기 전에 이기는패로 바꿔치기하는 기믹일까)
트페님의 카드를 보여주시겠습니까?
크아차나ㅏ 낯ㄴ파ㅏㅏㅇ찹ㄱ
좋네. 원하는대로 하지.
다이아의 6!
(꽥)
그럼 이제 제 카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호오, 꽤 운이 좋잖아?
이긴 걸까요?
여기 10tp네. 결과에 승복해야지.
고맙습니다, 도박사님.
255->265
끙, 공정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빨간색이 검은 색보다 높은건, 같은 숫자일 때 이야기일세.
작은 아가씨가 이겼다는거지.
덕분에 맥줏값이 굳었습니다.
시트에 추가해주세요.
좋은 승부였어요
자자, 다른 친구들도 언제든지 참가해도 좋다구.
저걸보고
아무래도
다시해!!를 외치며
좋네. 언제든 받아주지.
숙녀분꺠서 운이 따른 모양이군
이거 속임수야!!
라고 소리칩니다
하하, 난 하나도 조작하지 않았네!
그만,,결과에 승복하게
가만... 한 게임당 10TP밖에 걸지 못하는 건 여관에서 정한 규칙이지?
그러면서 트페는 스케빈저에게 카드 덱을 쥐여줍니다.
그럼 여관 밖에서 게임을 하면?
그럼 이번 승부는 자네가 더블클릭해서 나에게 주게.
그으짓말이야!
호오, 날카로운 친구로군 늑대족 아가씨.
아니, 놀인가...
...
판돈을 올리시려는 건가요?
이야, 눈썰미가 좋은걸!
또졌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지만, 나는 여관 주인씨에게 은을 입었기 때문에...
클로버 4가
나름 보기보다 고양이일세
이제 불법 도박은 하지 않는다구.
빨강 다이아보다 낮죠?
아하, 의리라는 녀석은 중요하지. 이해했다구.
리더 씨에게 준 10TP가 아까워지기 시작했다예요.
그러면 A가 이긴거지.
A가 나왔네요!
....
A는 제일 강하다고 들었어요.
이딴 곳에 꼬라박을 줄 알았으면 안 줬다예요.
넋이 나가
하하, 이제 내가 공정하다는 걸 알았나?
그저 돈이 사라지는거만을
운이 지지리도 없군
바라봅니다
차감하죠...
이건 내 공평함을 증명하기 위한 판이었으니, 공짜로 하지.
으응 뭐?
그렇게까지 슬퍼하면 나도 마음이 약해진다고.
공짜??
공짜!!
무르는거 없는거지?
더 해볼 친구는 없나?
진짜지!!!
도적이라고 하셔서, 냉혈한인 줄 알았는데.
그렇다네, 작은 친구.
보기보다 천진난만하시군요, 리더.
이건 게임이야.
우습지도 않다예요. 한슨은 바보가 아니다예요. [편집 완료]
즐겁지 않으면 게임이 아니지.
(라르비온은 도박사가 마음에 든 듯, 앞으로 나와 카드 테이블에 앉습니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시겠어
좋네, 놀 아가씨.
공짜가 재일좋아~
헷, 오늘의 운세를 시험해보겠어.
스케빈저를 보고 고개를 절래절래ㅐ
흔듭니다
난 종족을 딱히 차별하고 싶지는 않지만...
쉽게 들어온 돈이 얼마나 쉽게 나가는지 알 수 있게 될지도 모르지.
아르너? 마침 맥주가 나왔군요.
가주성에 들어갈 때는 용무를 확실하게 밝히거나 늑대족이라고 주장하는게 좋아보이네.
리더로써 라르비온만 하고 맥주와 안주를 챙겨
아르너 씨, 이번 동료들은 우리 둘을 빼곤 다 바보였다예요.
놀음도 여기까지 하세
이제 술집에서 나가는게 어떨까요
저희는 이 맥주를 마시면서 이 재미있는 광경을 눈에 담아보는 건 어떠십니까?
그럼 자네도 한 장 뽑아보겠나?
이번 임무가 끝나면 나머지는 버리고 우리끼리만 다니자예요.
동감일세
더블클릭으로 가져가면 되네.
뭣?
다들 들었지? 문제가 생기면, 우리 개는 안 문다고 말 맞춰두기다?
(도박사의 말을 듣고는 일행에게 장난스럽게 말하고는...)
(카드 더미에서 한 장을 뽑아듭니다)
호호.
좋네. 나도 한 장 가져가지.
호호오, 이건.
오늘은 내가 운이 좋은 모양이야...
공개하겠나?
락스피릿님이 저어준 맥주에요, 드시겠습니까?
한슨에게 권하네요
어디, 가진 걸 보자구!
한슨은 아직 맥주 먹을 나이 아니다예요!
자, 공개하겠네.
아하!
좋아요.
한슨군이 좋아하는 치즈-안주로군
박빙의 승부였군!
어서 들게
치즈~ 치즈~
코를 킁킁 대며 산양유 치즈를 찾아보죠
이렇게 재밌는 승부는 흔하지 않단 말이지.
아아~ 한 끝 차이였다, 그래도 잠깐 동안 기분이 좋았으니까.
우와!
여기 10TP.
운명의 장난이군요
좋지. 잘 받겠네.
(210->200)
도박은...하는게 아니구나...
다들 재밌었다면 좋았겠군.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도박사님.
술집 주인이 맥주와 안주를 가지고 옵니다.
자자 일행분들 이제 식사를 하는건
어떻겠소?
좋다예요!
임무도 식후경이다예요!
그리고 스케빈저
흠흠...한입만?
자네도
겸사겸사 작전 회의까지 겸하자구!
와서 먹게
좋습니다.
공짜지?
아주 시원한 맥주입니다... 휘스바이어 곡창지대에서 만든 질좋은 맥주같네요.
그렇네
돈은 내가 냈어
야호!!
술집 주인 씨는 소문에 밝지 않냐예요?
락스피릿이 저어준 맥주 두 잔을
안주는 푸짐하고, 치즈가 많이 뿌려져 있습니다.
양 손에 끼고 입 안에 쏟아넣습니다.
달려듭니다
건배사는 아직 필요 없지?
보석상에 대해 들은 소문 없냐예요?
호우!!!!
일이 끝나고 난 뒤, 더 크게 벌이자고!
호(벌컥벌컥)우!
딱 배를 채울만큼만 먹습니다
여러분은 식탁에 둘러앉아
손재주로 음식을 가장 많이 챙길수 있을까요?
술과 음식을 즐기나요?
예~스
멋져요
(어 토큰이)
(사라졌어요 master)
(휴)
음뇸뇸~
춉춉춉
(안주와 맥주가 도착한다면, 마음 편하게 의자에 걸터앉아 목을 축입니다)
그나저나 특색있는 친구들!
양 볼따구에 저장해둡니다.
술은 안시켰으니 술은 손 안대고
오늘 처음 보는데, 우로보로스는 무슨 일로 온거지?
치즈 안주를 혀 위에 한 점 올리고,
음식만 맹렬이 먹어치웁니다
바깥에서 보니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는 가게 같던데.
락스피릿이 징가징 하면서 다가오는군요...
명예와 영광,,,
그 알싸한 내음을 입 안 구석구석으로 느끼며
우리? 훔..아니 돈벌러왔지!
그리고 덤으로 돈도 받으면
즐겁지
홀짝홀짝 남은 술을 비워요
그래그래, 모험가는 돈이 필요하지!
보석을... 함냠냠, 찾아서... 함냠, 왔다예요!
리더로..
말걸 2명은 누굴까
혹시 이곳 이모가 근처 소문에 밝은 편일까?
요즘 돈 될만한 꺼리는, 보석 조각상 아니겠어?
물론!
그렇지,,,
저희가 마침 기다리던 소식이군요!
주인 아씨가 이 동네 소문을 모르는건 없다고!
너희도 여기 딱 3일만 있으면 속옷 사이즈까지 알아낼걸?
우와, 오한이 돋는데...
리더 씨의 험악한 인상이 빛을 발할 때다예요!
하하, 농담이야!
그건 조금 부끄럽지만,
절반만.
흠,,,,,사방이 정보원이라
아무튼, 보석 조각상이 목적인가보군!
음식먹느라 집중해서 뭔 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냠냠냠!
그거라면 난 바로 가주를 찾아가는 것을 추천하지!
아무래도 리더가
배가 많이 고팠던 모양이군
가주라는 건, 이 영지를 다스리는 귀족인 거지?
가주님은 어떤 사람일까요?
그래. 하지만 흔히 보던 귀족과는 다를걸?
엑스페리온을 다 뒤져도 우로보로스 가주만한 귀족이 없어.
으으음,,,,,
더 자세히 말해보게
귀족이라함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더냐예요!
좋은 의미로? 나쁜 의미로?
대부분의 귀족은 재수없고 그렇지.
우로보로스 가주는 믿을만 해.
생각보다 소탈한 분이신가 봅니다?
너희가 먼저 무례하게 굴지 않는다면 말야! 하하!
그말은,,,,,,좋은 사람이라는 거군
예의라,,,,,,
항상 지키고 있소
들었냐예요? 다네노아 씨?
아무튼, 난 말해줬다고!
듣고 있죠?
무례하게 굴지 말라예요.
혹시말이야
저야 늘 그러고 있습니다.
가주 돈도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술과 음식을 즐겼습니다...
(ㅋㅋ)
[ 스케빈저 ] HP : 13 → 17
우릴 굽어살피는 자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게끔요.
[ 한슨 빅이어 ] HP : 13 → 17
[ 라르비온 ] HP : 16 → 20
[ 아르너 ] HP : 14 → 18
[ 다네노아 ] HP : 11 → 15
(오오오옷 임시체력이다)
임시 체력이 4 부여됩니다.
멋져
오예!
엉? 가주들은 다 돈이 많지!
그러면 이제 더 물어볼꼐 없으면
애초에 가주들에게는 '가주룡'이라는 파트너가 있잖냐.
나가는걸로 할까요?
내 아버지도 돈이 많긴 하셨지
파트너가 용인데 돈이 없을리가 있나!
용까지!
와아아
군침을 흘립니다
별걸 다 물어보는군!
휘스바이어 출신이 아닌가베?
평범한 인물은 아니로군?
들으면 들을 수록 만나보고 싶은 이로군요.
보통 귀족과는 다르다... 일까. 역시, 이 곳은 공국과는 공기부터가 다르더라.
으헤헤 용비늘...가주의 불룩한 주머니...
외지인일세
하하, 재밌는 친구들이로구만!
적당히 즐기다 가라고!
*징가징*
용이라...
머너먼 길을 지나
가주를 만난다라,,,,,,
우리 9시 시작함?
양 볼따구를 안주로 불룩하게 채웁니다.
네
쉬는시간 필요합니까?
10분이나 15분정도
잠깐 쉬죠
하루종일도
여러분은... 딸꾹! 다들 멋지게 취하셨나요?
할수있는데
gm이
한명 하자고 하니
힘들면 휴식
나도 휴식시간을 지지합니다
하셈
ㄴㄴ
쉽시다
쉬는시간
혹시 필요한사람 있나해서
이미 누움
11시 15분에
그럼 지금부터 해서
화장실이라도 다녀와야겠워
합시다
돌이킬 수 없음
17분에 다시 모이는걸로 합시다
니코틴과 카페인을 보충할 시간이
(ㅇㅋ)
예스~
필요합니다
17분 알겠음
좋습니다
다들 쉬고오십쇼
다들 오신것같으니
세션을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맥주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나서는, 안주가 다 떨어질 즈음 다른 일행들의 모습을 살피며 자리에서 일어나겠군요.)
(라고 시작하면 되는건가)
다네노아라고 했었지, 어- 이건 그냥 호기심인데. 작은 종족들은 원래 빨리 취해?
검은 기운이 감도는 락스피릿 0.664% 함유 맥주 두 잔을
1d20+5 근력 (1D20+5) > 7[7]+5 > 12
다들 취할 정도로 마신 건 아닐거라 믿는다예요.
반 잔만 남긴 채로 말하죠
한슨을
뭐...딸꾹!요?
해야할 일이 있으니 이만 나가야 된다예요!
가방안에 넣을려다가
살아있는걸 보고
근력은 운동을 붙이지 않습니다
다시 원위치 합니다
운동에는 근력을 붙입니다
헉
저희의 친구 종족인 드워프를 보셨다면,
좋습니다
술은 안시켜서
작은 몸통에 꼭 작은 간이 붙은 게 아니라는 걸 알고 계시겠지요,
술은 안마신 멀쩡한 스케빈저가
여러분들은 술집에서 이야기를 더 나눠볼 수 있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아하핫, 그것들은 규격외라고 느껴지긴 해.
가기전에 락스피릿 주머니를 털어봅니다
아까 가주 씨의 집을 봐뒀다예요.
작다고 마냥 다 술에 약한 건 아니었구나.
드워프들이랑 술 내기를 해보기라도
다들 나가는거 찬성?
했소?
저는 드워프딸꾹! 만큼은 딸꾹!...아니지만.
집이라기보다는 궁전이라고 해야할지...
락스피릿은 연주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도시의 왼쪽 아래 구석에 있었다예요.
나름 주량에 자신이 있다고 할 수딸꾹! 있습니다
이제 슬슬 술도 깰 겸, 바깥 바람이라도 조금 쐬면서...
이제 일행분들
술좀 깰겸
[담배] 소모품 - 무료 행동으로 사용. 1라운드 간 명중 +2, 방어도 -1
나가보는게?
대낮부터 맥주를 걸친 채 가주에게 향하는 모험가들이라니.
세상에, 이런 불한당들이 어디 없잖아?
오
좋읍니다 "일행을 대리고 나갑니다"
이 담배를 사겠습니다
나는 시키지 않았소
얻은 물건은 시트에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내가 털은건가요
몇 회 사용일까요?
다행~
턴다고 선언하지 않았나요?
(ㄹㅇㅋㅋ 나갈떄)
그렇읍니다
그래서 털었습니다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위를 안굴려서
이제 술집을 나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
왜냐하면 락스피릿은
아주 자비로우시군요 ㅠㅠ
연주에 정신이 팔렸기 때문입니다.
역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그렇다면 그대로
"골"초구나
이건 환각버섯!
술집 문을 열고
("골" 초 고양감 있나요)
고향에서 많이 먹었는데~
바깥 공기를 마셔볼까요
(ㅋㅋㅋㅋㅋ)
나가는 거다예요!
적당히 웃겼기 때문에
고양감은 없다 이말이야
(따흐흑)
아무튼 술집을 나섭니까?
기록완
레디
자 나갑시다 모두
고고헛
어이 파티장, 선언 한 대 말아줘
"나갑니다!"
자, 여러분은 술집을 나섭니다.
또 이동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파티장과 상의 하에 결정해주세요.
이제 가주 씨의 집으로 가자예요!
잡담텝에서 상의하고
여기서 상의해도 됩니다.
흠
RP는 여기서하는게 어떨까요
아무데서나 하셈
돈도 있으니까
그래도되고
상업지구
가보는게
리더의 선택에 따르죠
기억나는 사람~? 동네 한복판에서 저편에 큼지막한 성채 하나가 보였지?
자본을 소모할 곳이
필요합니다
그 곳이 가주의 성인 모양이야. 시간이 될 때 들려둘까나.
근데 가주성이 어딜까..
네, 락스피릿님의 이야기를 듣고 줄곧 가주님의 모습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볼 일은... 강도단 하나를 공격적으로 합병하며 들어온 자금의 사용처겠지.
공격적 인수합병으로 여러분의 재정이 비교적 풍족해진 상태입니다.
뭐 돈?
자금??
누가 지금 자금소리를 내었는가?
어쩌면 마을에서 재정을 더 보충할 기회도 있겠죠.
가주에게 간략하게 상황을 듣고 나서 구할 물건을 정해보는 건 어때?
저도 일단 목표를 확실시 하고 그에 맞게 자본을 소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행을 데리고 상업지구에서 본 지도를 떠올리며 가주성으로 향합니다"
다네노아가 그럴듯한 주장을 하는군요.
가주는 돈이 많겠지~
좋습니다.
으흠, 가는 길에 맥주 냄새가 빠지면 좋을텐데.
여러분은 가주성 앞에 도착합니다.
정지. 방문사유를 말해주십시오.
경비한테 인사하며
위압감이 엄청나다예요...
(기사단식 경례를 받아줄려나)
웅장한 음악과 분위기입니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도적 머리를 내밀며
현상금을 달라고 합니다
경레하고 제껄 진행하죠
피는 뺴고 내미는 게 좋지 않았겠습니까?
...흠, 도적입니까.
@가슴팍을 두번 치고
영주님꼐 볼일이
현재 현상금이 걸려있지 않아 별다른 보상을 해줄 수는 없습니다.
있소
(라르비온은 다른 일행 중 아르너의 모습을 살피며, 그의 몸가짐을 따라하는군요.)
가주님이 바닥에 칠갑한 핏자국을 못마땅히 여길 것 같습니다
선배님, 저 자 불타는 태양 기사단입니다.
음!
*마주 경례*
(앗 가주야?)
좋습니다.
(가주성 경비 1,2)
경비네
(영주라고)
(했군)
...그런데 혹시, 거기의 여자분은 놀은 아니겠지요.
아르너 씨, 나름 알려진 분이었다예요?
이건 기사단식 인사라오
어머, 단번에 정답.
이 분은 그냥 놀이 아닌 엑스페리온의 위대하고 선한 전사님입니다.
내가 놀이라서 생기는 문제가 있을까나?
흠, 기사단 분이 계시다면 괜찮겠지요.
부디 그녀의 외견을 보고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또 헤이트스피치다예요?
도적들을 무찌르는데 도움을
가주님께 무례하게 굴지 마십시오.
주었소
믿어도 될만한
이거 인종차별이야!!
숙녀분이라네
들어가십시오.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가보세
정신적 배상금을 가주에게 요구해야갰어
콧노래를 부르며 들어가죠
엑스페리온에서 종족 차별은 숨쉬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 숨을
쉬지마~
거절당한 머리를 그대로 챙기고
도리어 가주 덕분에 우로보로스는 차별이 덜한 곳이지요.
휘유- 믿음직한 도련님이 있으니 마음이 편한걸.
"리더"가 앞장 서게나
성으로 들어가야겠군
가주성을 들어갑니까?
다들 성으로 들어가는거 찬성?
들어가자
적어도 문 앞에서 참수당하는 전개는 피했습니다.
(ㄱㄱ)
(ㄱㄱ)
멋지군요.
ㄱㄱ
"성으로 들어갑니다"
느오옷!
가주용이 있다고 들었지
용은 분명 머리를 좋아할꺼야
(칼레이도공 어찌하여 목만 오셨소)
용이다예요!
가주를 뵈로 왔습니다
가주님, 접견자들이 방문했습니다.
가주님을 뵙습니다.
메이드의
와, 와왓...
주머니를 털겠습니다
잘 왔네. 자네들이 영지에 도착한 것은 경비들에게 전달받았네.
(라르비온은 메이드와 눈을 마주치며 화들짝 놀랍니다.)
물론 스케빈저는 대실패의 저주를 두르고 있습니다
정말 듣던 대로 와일드본에 대한 편견이 없는 곳이구나. 여기...
스케빈저를 칼레이도스코스가 똑바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도해봅니까?
보기 좋은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켁
용에 위압감에 짓눌려 시도는 못하고
시도한다면 민첩 dc 12입니다.
대신!
용한테 머리를 들이밀며
왜냐하면 칼레이도스코스는 스케빈저를 제지할 생각이 없기 때문이네요.
자자 신선한 머리~
이게 단돈 15tp~
품위떨어지는 행동은,,,,
뭐야, 사람 머리?
이러고 팔아봅니다
자제하게나
그런 맛대가리 없는걸 무슨 15tp나 한담?
칼레이도스코스가
머리 3개겠군요 아마
공용어를 할 줄 아는지 모르기 때문에
브리오슈는 없냐?
헉...
후견자의 권능인 텔레파시를 사용해
그그러면
대신 사과합니다
부위를 잘못 고른 것 같아. 친구야.
5tp로 협상하자!
헤헤.
무시당했다예요.
맛없는건 돈을 줘도 안먹는다고!
크아아아앜
그리고 텔레파시 쓸 것 없어. 난 말을 할 줄 안다고.
집어던질려다가 가주가 바라보는거 보고는
봤으니,,,,이제 품격을 낮추는 행위는 자제하게,,,
좋은 소식이군요.
흠.
스리슬쩍 집어넣습니다
우쒸...
자네들, 역시 '보석 조각상'때문에 영지를 방문한 것 같군. 맞나?
맞다예요!
니콜라이우스 가주님.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렇습니다
얼마까지 알아보고오셨어요?
그렇군.
(가주의 시선이 일행에게 향한다면, 리더가 가주에게 말을 붙이기를 기다리겠군요)
"리더?"
안그래도 그 문제 때문에 실력있는 모험가를 소집할까 했었다네.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하고 물어봅니다
시기가 좋으니, 제안을 하나 하지.
모습만으로 바로 알아보시다니, 예리하신걸요.
물론 그 소집에 응할 만큼 숙련된 모험가들입니다.
손짓으로 일행을 가리키며 말하죠
자네들이 들은 소문은 전부는 사실이 아니라네.
우리가 적격인거 같군요
가주님
정확히는 "보석으로 만든 골렘"이지.
에헤~
물론 우리야 봤겠지만 지나가던 도적 목도 칠만큼 실력이 출중하답니다
흐음,,,,
골램?
고대 시대에 만들어졌다 전해지네.
골렘이라하심은 마법사가 만들어내는 인형 같은 거다예요?
그래, 골렘이지.
혹시 그거 비싼가요?
잘 알고있군.
생포를 한다면,,,
골렘이라,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군요.
골렘은 그리 비싸진 않지만 보석은 언제나 비싸지 않던가?
아이고 가주님! 시키는대로 다 하겠습니다요~
보석으로 이루어진 골렘일세.
비싼 값에 팔수 있겠군요
지금보니 얼굴이 아주 훤칠하시고
아직은 이 보석 골렘에 대한 소문이 널리 퍼지지 않았지만.
품위가 넘칩니다요~
나는 이런 소문이 퍼지는 것을 원치 않네.
영지가 시끄러워지거든.
간드러진 목소리로 아부합니다
골렘의 동체를 이루는 보석에 옛 기술자들이 적어넣은 이야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부하지 않아도 좋네...
그 골렘은 고대에 만들어진 거야. 연구가치는 충분하지.
그 이야기만 제 눈에 담을 수 있다면 다른 대가는 필요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자네들에게 할 의뢰는 말일세.
어허~좋은 말은 항상 좋은결과를 불러이르킵니다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골렘의 핵을 가져다주고 소문을 잠잠하게 해주게.
당연히~
소문을 잠재우라 하심은...
보수는 골렘을 이루는 보석 전부라네.
좋다예요!
나는 보석이 딱히 필요없어.
핵 가격은 주시겠죠?
헤에에~
골렘을 처리하고 난 보석 전부라면 핵의 값을 충당한다고 보네.
좋은 제안이로군요
'별 거 아니였다'로 바꿔서 소문내면 되는 것입니까?
나는 핵만 있으면 돼.
들어어보니~그 핵이 더 비쌀꺼라 생각이 듭니다요~
고대물품? 보석골램?
핵은 물론 비싸지.
저희들은 골렘에 대한 이야기를 방금 막 알게 된 참입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심지어 소문처리까지~?
하지만 자네들같은 모험가들은 핵을 처분할 수 없네.
핵은 어디에 쓰실지.?
이 서비스는 좀 비쌀꺼 같은데...
연구용으로 쓸 예정이네.
보석으로 만든 골렘이라 하면, 멈추게 만들기만 하면 보석의 산더미가 될 뿐...
고대의 골렘 기술은 흥미로운 점이 많거든.
그렇군요
거기 놀 아가씨의 말이 맞네.
애당초 골렘의 핵은 목적에 없었으니까 넘겨드릴 수 있겠는걸요.
고대의 기술이라, 무척 매력적인 소문이군요.
움직이지 않는 보석 골렘은 보석 덩어리일 뿐이지.
자네들은 돈을 갖고, 나는 연구재료를 갖는다.
서로에게 적절한 보상으로 보이네만.
서로 윈-윈이군요
핵에대한 약간의 '사레금'을 주신다면 아주 골램을 산체로 생포해서
가주성으로 대접하겠습니다요~
"리더?"
*웃음* 그럴 수 있겠나?
그러면 "사례금"도 생각해보지.
산채로 생포하면 이 성이 불필요하게 훼손되지 않겠습니까?
에이~립서비스 아시면서?
정보는 그게 다인거다예요?
아무튼, 수락하겠나?
동감일세
고대 기술로 만든 골렘이다라는 게 끝이다예요?
반짝반짝 돈은
우로보로스 부근에 숲을 넘으면, '중앙 제르마 협곡'이 나온다네.
당연히 수락하지요~
(수락하는 댓가로 조금 더 정보를)
(얻어내는건 어떨까요)
거기에는 버려진 요새가 있어.
좋지요
반대하는 팀원들은 없읍니다
(그것도 좋다)
그 깊은 곳에 있을것이네.
(사납게 팀원을 노려봅니다)
하지만 조심하게.
고대의 골렘이라 꽤 강할테니까.
어떤 식으로 싸울지도 모를 일이네.
신중하게 접근하게.
조언 명심하겠습니다
저희 시린이빨 공격대가,
어우 그까짓 골램!
하지만 언제나 중요한 것은 목숨일세.
고대의 기술이라면,,,,,,
죽지 말게.
책임지고 수락한 임무를 완수해오겠습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좋군.
상상도 못할 가공할만한
산채로 데려옵죠!
위력
죽음에 대해선 대안도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렇다면 가주님.
그렇다면 시린이빨 공격대가 이 의뢰를 맡는 것으로 알아두겠네.
말하게.
이 한슨, 안 죽는 일 만큼은 자신 있다예요!
골렘의 약점이라든지, 그런 것은 아는 것 없냐예요?
저희들의 목적이 같아진 이상- 가주님께서 보살피는 영지의 평안을 도모하기 위해, 약간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흠, 착수금을 원하는가?
일단 골렘의 약점이라면, 아직 알 수 없네.
주신다면 더 할것이
없겠군요
아하하. 빙빙 돌려 말하지 않아도 되는 거였다니,
정보가 부족해.
그리고 착수금에 관한 이야기라면,
하하! 한슨은 이미 골렘의 약점을 하나 알아냈다예요!
이성적으로는 자네들은 아직 나에게 어떤 신용도 없네.
몸에서 핵을 분리하면 죽는다!
아이고 가주님~
우리가 말이죠~
그건 생물의 심장을 제거하면 죽는다는것과,,,,,
같지 않나?
주변에 치안을 위헙하는 아주 막강하고~
가주님의 안목으론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저희의 솜씨에도 불구하고, 그 미지의 골렘을 상대할 충분한 장비를 갖추었다고 보긴 힘듭니다.
그런 거다예요.
무섭고! 극악무도한 도적단까지
요점은 모든 생물에겐 약점이 있다는 거다예요.
해치웠습니다
니콜라이우스가 특히 스케빈저를 쳐다보며 웃습니다.
...하지만 감성의 영역은 다르지.
처리하다 거의 죽을뻔했오요~
부담 가지 않으실 만큼만 지원해주신다면, 그에 걸맞는 성과를 내오겠습니다.
자네들은 뭔가 해낼 것 같군.
집사.
믿어주신다니,,,,
예, 가주님. [편집 완료]
고마울 따름입니다
집사가 여러분에게 각각 150tp를 건넵니다...
(헉)
그리고 인당 3개의 [포션] 소모품 - 추가행동으로 사용, 1d10 체력 회복
을 건네는군요.
요긴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이정도면 감성의 영역으로는 충분하겠지.
(짧휴용이다)
돈?
포션?
아이이고 감사합니다!!
다챙깁니다
이 물건들은,
265->415
(가주의 하사품들을 떨리는 손으로 받아들며, 주섬주섬 배낭에 챙깁니다.)
*웃음* 만족하니 다행이군.
제가 공정하게 '배분' 하겠습니다
다들 기록 멈춰!
분에 넘치는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내 꺼 야
싫은데 ㅋㅋ
크흠
(파라노이아식 배분ㅋㅋㅋㅋㅋ)
150TP 전부 지갑에 넣습니다 [편집 완료]
"리더?"
주는돈을 챙길려다가
밖에서 담소를
나누도록
하죠?
옥신각신하는 모습이 보기좋군.
팀원들이 눈치채고 약삭빠르게 다 챙긴걸 알고는
내가 가주가 아닐 때는 나에게도 그럴 때가 있었네.
매우 사납게 노려봅니다
그럼 몸조심하게.
이크~ 배낭이 열려있어서 TP가 흘러들어왔네~
이제 이동하거나, 더 이야기를 해볼 수 있겠습니다.
자유롭게 결정해주세요.
내가 리더야!
내가 잘 배분해주겠다는데!
(속삭임)
용 씨는 오래 살았으니 고대의 지식이 있을 거다예요!
네, 알겠습니다.
용 씨에게 골렘의 정보를 물어보는 거다예요!
얌전히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리더.
하아, 골렘?
고대에는 말이야, 골렘이 100개가 있으면 100개가 다 달랐어.
어떤 골렘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는 있지만, 너희가 노리는 골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맞출 수 있겠어?
심지어는 변신합체 골렘까지 있었는데?
그럼,,,,각각 약점도?
골렘의 전형적인 특징은 있었을까요?
변신합체라니
골렘을 상대하는 법?
핵을 때리면 죽는다.
이게 다야.
혹시 이름에 파워가 들어갔나요
이런,,,,,
그럼 직접 가서 잡으라예요.
너무 간단하군요!
파워도 아니고 레인저도 아니거든.
뭐라고 할까... 용들의 상식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구나.
그?런가
핵을 가져오는 것이 임무의 일부였으니, 쉽지만은 않은 여정이곘군요.
뭐, 그냥 오래 살 뿐이라고.
가기전에 내 rp잠깐 해야지
인간들이 100년 남짓한 지식을 가지고있다면 우리는 단위가 다르니까.
다들 마지막으로 할껀?
(정보는 수집 -완-)
(시장가서 쇼-핑이나)
흠, 그래도 보석 골렘이라면...
그냥 사신 것 치고는 제게 은혜를 베푸신 고대의 존재와 매우 닮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나큰 호감을 품고 있습니다.
아마 보석으로 만든 골렘은 보석을 조종해서 전투하는 타입이 많아.
(없는걸로 생각하겠읍니다 진행할꼐요)
하암~
보석? 조종??
그러니 보석을 다룬다면 골렘보단 보석을 먼저 공격하는게 좋을거다.
뻔한 소리다예요.
명심하겠습니다.
흐음,,,,,보석의 형태를
보석은 깨지면 값어치가 떨어져!
자유자재로
골램먼저 노려야한다
변환하는,,,,,
그런건가
좋습니다
더 할건 있으신가요?
가기전에 용한테
더 할 건
바깥에나 있겠군요
비늘을 얻을수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도 좀 뽑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빈저 닉값 100%)
(저거 잡아!!!!!!!!)
드래곤스 리치에서나 할 법한 발상이군요
드래곤 비늘이 비싸다고!
(안들리게)
군침을 흘리며
하하, 휘스바이어에서 용을 건드리는건 범죄야.
헉?!
휘스바이어의 용은 국가 바깥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건 알고있니?
자 들었지 "리더?"
얌전히 왔으면
용의 일부인 비늘 또한, 마찬가지겠군요.
하는군
나도 그러고는 싶지만, 너에게 죄를 지우는 행위라 곤란한걸.
히이잉
혹시..혹시
잠자리에 떨어진거라도..?
니콜라이우스는 흥미로운 표정으로 스케빈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니, 없거든.
ㅠㅠ
난 아직 젊어서 자다가 비늘이 떨어지거나 하진 않는다고!
그럼 마지막으로 메이드에게 요란하게 인사하면서
주머니를 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저주 ㄱㄱㄱㄱㄱㄱㄱㄱ)
뭐 dc 12야
메이드의 주머니를 텁니까?
이미 걸려 있음
네!
1d20+4+3 숙련민첩 (1D20+4+3) > 6[6]+4+3 > 13
이겼다!!
(아 이 고! 손이 미 끄 러 졋 네!!!!!!!)
메이드의 손수건을 훔치는 건 즐거우셨습니까?
소중한 반지 [장신구] - 효과 없음, 돌아가신 부모님께 받은 소중한 반지입니다.
?
그럼 요상하고 괴상한 취미가
있었군요
메이드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비싸요?
판매가 25tp입니다.
챙깁니다
소중하다는 것은 꼭 가격과 비례하지는 않으니까요.
여~ 어~ 리더~ 이쪽이야, 떼어놓고 간다구~?
그럼 모두들 수고하세요~
가자예요~ 가자예요~
들기키전에
빠르게 나갑니다
(리더는 여기서 살아!!!!!!! 우린간다)
좋습니다
마을로 다시 이동합니다.
(스케빈저를 재촉하듯 가주 성의 입구 부근에서 부르며, 마을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스케빈저는 민첩 내성 dc24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군요!
(잘 가 라!)
??
아안돼...
아무튼 내성입니다
1d20+3 비숙련민첩 (1D20+3) > 3[3]+3 > 6
어쩌면 통과할수도 있잔슴
크 아 아 악
(너가 고른 돚거다 악으로 깡으로 ,,,,,,,)
안돼에에에
(푸 하 하)
좋은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스케빈저의 주머니에서 반지가 마법적인 힘으로 빠져나와 메이드의 주머니로 향합니다.
뒤를 돌아볼까요?
(리터닝 반지 ㄷㄷ)
스케빈저가 당황해서 돌아보니, 가주가 그에게 윙크를 날리는군요.
허어엌
오늘도 리더의 역경이 한 접시 늘었군요.
뭐냐예요?
질주치고
"리더?" 끝까지 부끄러운 짓만 골라서
대신 스케빈저의 주머니로 10tp 동전이 슬그머니 들어옵니다.
하는군요
도망치겠습니다
가주 씨가 왜 리더 씨에게 윙크를 하냐예요?
??
가주의 선물인 듯 합니다.
돈이잖아?
그 사이에 정분이라도 났냐예요?
여러분은 마을로 이동합니다.
돈이다돈!!!
무슨 일이야? 모르는 뭔가 있는 거지?
행복해하며
성 밖으로 달리겠네여
이제 여러분은 어디로 이동하시나요?
(갸우뚱하며 성 바깥으로 나온 뒤에는, 가주에게 받은 금액을 다시금 살피는군요)
왜이렇게 기뻐하는가?
150TP. 굉장해, 내 신념마저 흔들리게 만드는걸.
10tp야 10tp
이거면 근사한 밥한끼라고~
난 이제까지, 귀족이란 건 남들한테 착취한 걸 죄다 자기 안방에 쌓는 배에 기름 낀 사람들인 줄 알았어.
무려 10tp라고!
으헤헤 돈이다 돈
라르비온님의 신념이란 어떤 것일까요?
이건 기사단 3개월치군
나는 돈이 좋아!
오호라.
하지만 이런 예외가 있어서야...
"리더?" 중앙상업지구에 가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살다 보면 별 일이 다 있지요?
@엷게 웃습니다
히이잉
돈나가는건 싫은데...
예상치 못한 일들이 넘쳐나는 이 세상이,
저는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몰라?? 좋은 아이템이라도)
지금 안 쓰면 나중엔 목숨으로 값을 치뤄야 한다예요.
그렇소
마지못해 발걸음을 띄며
아차, 장비를 맞춰야겠네요.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걸 다행으로 알라예요.
아하핫. 넓게 놀면서 견문을 넓혀보면 세계가 다르게 보이기도 할 모양이야.
장비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을수가 없소
"팀원들을 대리고 상업지구로 갑니다"
난 안살꺼야!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네노아가 수로에 둥둥 떠있습니다...
어쩌다 빠진 거냐예요!
이야!
근데 한슨도 수로에 있습니다.
운하라는 거, 생각보다 깊군요...
수영은 공짜긴해
데네노아? 강물에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왜지?
헤엄도 안 치고 그 자리에 굳어서
하늘과 물이 뒤엉킨 정경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무튼 상업지구입니다.
다만, 이유는 모르겠지만 열려있는 상점은 빵집뿐이군요.
거기 있으면 두고 갈꺼야!
운하의 뱃사람들이 휘저어준 덕분에,
(으아~안되)
다행히 물은 매우 깨끗합니다!
다네노아의 말대로 수로는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아직 술이 덜 깼을테니, 놓아두자구.
다네노아가 그 위치로 이동하자
내 노움 감수성 꽤 괜찮지 않았어?
다네노아, 지능 dc 12입니다.
뭐야 다네노아
거기 뭐 있어?
돈이야?
물이 그리 깨끗해 보이지는 않소만
1d20+2 지능 굴림 (1D20+2) > 4[4]+2 > 6
건강에 해를 줄까
"우려"되는군
저~기 빵집이 열려 있다예요.
다네노아는 마력의 흐름을 희미하게 느끼지만, 정확히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제 종족과 면식이 있으신 모양이군요.
진귀한 빵이 있을지도 모른다예요!
저는 방금 한 마디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뭔가 하나 떠오를 법 했는데...
아쉽게도 단어로 맞아떨어지지 않는군요.
다네노아가 이 사실을 파티에게 알리면
다른 파티원이 무언가를 더 느껴볼 수도 있겠습니다.
(오)
저도
(한슨 각인가)
(좋아요 모처럼 찍은 감지숙련)
돈인가 하며
1d20 (1D20) > 7
여러분에게 작은 도전을 드리겠습니다.
나 지능 수정치 0인데?
다네노아의 부근에 마력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굴려보죠
플레이어마다 다른 굴림인데
유희라고 생각하고 시도해보십시오.
(뭐야 조,,,,사야?)
스케빈저가 느껴봅니까?
1d20+1 (1D20+1) > 17[17]+1 > 18
멋져
반짝이인가??
아무튼 성공했군요
스케빈저는 반짝이는 아니지만,
무언가 흐릿한 문을 발견합니다.
그냥 지나치면 절대 알아볼 수 없겠습니다...
이거 문이잖아?
스케빈저가 그 문을 인지하는 순간,
다들, 무슨 일이야? 벽 쪽을 멍하니 살펴보고.
점점 문의 모습이 뚜렷해집니다.
어머, 제가 지나친 게 문이였습니까?
저거 내가 헛것을 보는건 아니지?
다네노아도 뒤를 돌아 그것을 눈에 담아요
빠... 빵집이 더 중요하지 않냐예요...
맙소사!
뭐라도 있는가?
이런 문은 처음 봅니다.
(일행이 바라보는 방향을 함께 바라본다면, 허공에서 나타난 문의 모습이 눈에 담기겠군요)
여러분을 지나치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문을 인식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뭐가 있냐예요?
글쎄요, 들어가보면 알 수도 있을 법 합니다.
때마침 저희에게 열린 문이네요,
"좋읍니다 팀원을 데리고 포탈로 향합니다!"
뭐, 뭐지? 이런 게 있는데 왜 이제까지 보이지 않았지?
들어가보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요.
파티장이 선언합니다!
흐으음....
내가 진짜 헛것을 본..
난 마법사 체질이 아니어서,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구.
아니 여기가 어디람
멋져
공간 마법이다예요?
오 태양 맙소사!
어라~?
무슨마법인지 알고 있구나?
이번엔 또 어떤 시간대에서 온 손님이람.
멋진 강아지 수인이군요.
뭐어
아무튼 몸은 무사하군
허억
손님이라 함은, 여기는 가게입니까?
내 상점에 볼일이라도?
잘못됐어, 잘못됐어?! 바깥에서 보이는 벽보다 훨씬 넓지 않아 여기?
유령이야! 사람이면 말을 하고 유령이면 물렀가라
숙녀분이 뭘 파는지
궁금하군
라르비온이 주변을 살펴봅니까?
너무 과감한 복장이다예요... 두 눈 뜨고 보기 부끄럽다예요.
(라르비온은 정신을 붙잡고, 이 모든 위화감의 근원을 살핍니다)
저희도 자의로 찾은 곳이 아니라, 사실 살 건 제대로 정하지 못했어요.
짤막하게나마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자신이 있으면 패션도 과감해지는 법이지~
그래그래~ 잠시만~
유령치고는 옷이 과감한데?
바바리안의 직감입니다.
감지 dc10입니다.
유령은 아니로군
여긴 많이 이질 적이군
1d20+3 (1D20+3) > 12[12]+3 > 15
(조아)
라르비온은, 개념은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여기가 흘러가는 시간들이 정확하게 교차하는 곳임을 느낍니다.
어떤 시간선도 이 곳을 교차해서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이해했다. 아닌가? 이해했다.
하지만...
어째선지 설명은 하지 못하겠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그냥 상점으로 충분하니까~
일단 이상한곳이라는거지?
그럼 된거지 뭐
그래그래, 이상한 상점이지~
*웃음*
그래서 뭘 파냐예요?
그럼,,,
우리 돈 안뺏어가면
아리따운 숙녀분?
상관없다!
불가해의 공간, 이상한 장식품들!
물건좀 보고싶군요
근데 여기 뭐뭐 팔아요?
저는 이 공간이 점점 더 설레어 옵니다!
그래, 잠시만~
우리는 머지 않아 커다란 골렘과 한바탕 구를 거야.
어쩌면, 이 가게에 도움이 될 물건이 있을지도 모르지?
어라, 골렘?
으음, 혹시 보석 골렘?
오싹했어. 너, 정체가 어떻게 되는 거야...?
그냥 상점주인인데~
아무튼 그 쪽 시간대에서 온거구나.
힘내라구~
맙소사...
뭐 이색적인 상품이로군요
그- 그 말대로거든. 우리들은 보석 골렘을 쓰러뜨리러 향해야 해.
미모와 더불어 태산을 꿰뚫어보는 통찰이라니.
보석 골렘을 쓰러뜨리러 간 시간선이 다섯이었던가?
아니 열 여섯?
스물 다섯 쯤?
저도 이 가게가 걸치는 시간선 너머를 보고 싶습니다!
아무튼 그래.
다네노아가 상점 너머의 시간선을 바라봅니다.
(와 다고시안 메이스 한손무기인데 2d6이다)
수많은 시간이 교차되어 있는 듯 합니다.
시간선은 꼬여서 마치 하나의 큰 끈과도 같습니다.
혹시나,
여러 "갈래"로
되있는 건가?
아, 이건 마치 끈. 끈과 같구나...
기사 씨가 안그래보이는데 꽤 똑똑하네~
마치 거미줄 처럼,,,
시간은 갈래가 엄청 많거든~
아아, 아...
거미줄보다는, 하나의 타래같은거지?
사실,,,,
바드가 되고싶긴
했었지
재미있네~
실이 꼬이며 하나의 실이 되고, 그 실이 모여 꼬이며 다시 실이 된다...
그떄 잠깐,,읽어본거야
상점에서 물건을 사면 알아서 시트 조정하라구~
(다고시안 메이스(한손) 두개 구매 가능할까요?)
(총합320)
구매하면 알아서 시트에 반영해주라구~
14GP만 줄 사람있냐예요?
(기입완)
꼭 갚는다예요
(350TP->30TP -> 16TP로 차감하고 드리겠읍니다)
고맙다예요!
어라, GP는 그 시간대에서 쓰는 돈단위가 아닐텐데.
tp아니야?
우리 한슨군이
(라르비온은 마음에 든 듯 공국 양식의 무늬가 새겨진 둔기 한 쌍을 집어들고 TP를 지불합니다)
잠깐 햇깔린
모양이오
이거다, 역사적으로도 이게 약이었어.
아군들이 물건을 다사면
마지막으로 제가 물건을 사겍ㅆ습ㄴ미다
모두 쇼핑해즈ㅏ요
동시에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쇼핑은 오래걸리니까 말야~
[ 다네노아 ] 이동력 : 3 → 4
타툭이 전열대에 있는
탐스러운 단검과 붕대, 창(이라고 부르고 다트인)
하나같이...
을 몰래 슬쩍합니다
하나같이 비범하고 멋진 장비들입니다!
비싼거...비싼거!!
으헤헤 난 부자가 될꺼야
이런 곳에 찾아오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래그래~
상점주인은 스케빈저가 슬쩍하는 것을 못 본 체 하는 듯 합니다...
하나같이 빼어난 물건들인걸? 이런 귀한 걸 모두 어디에서 구했담.
그리고..마지막으로 상점주인의 주머니를 털어봅니다!
1d20+4+3 숙련민첩 (1D20+4+3) > 10[10]+4+3 > 17
여기 있으면 온갖 것들이 굴러들어오거든~
산더미만큼 쌓아놓고나니까 상점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한거지.
스케빈저는 "야한 하늘색 란제리"를 얻습니다...
장신구, 판매 불가
...?
ㅗㅜㅑ
그리고 획득시 자동 장착되며
어머.
자의로 벗을 수 없습니다
과연
저주로 자동 장착에
문신이 생기려나요?
하늘거리는 옷이
달라붙자
기겁합니다
끄아아앜
이게 뭐야
그건,,,,,,,정말
잘...잘못했어요!!
못봐주겠군
용서해주십쇼 상점주인님!!
스케빈저가 완전 섹시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자네에게 맞는 처벌이로군
리더 씨가 속옷 도둑이었다니...
와우 달껄룩보소
믿을 수가 없다요...
그... 그런 걸 좋아했구나...
아 니 야!!
과팍한 최향,,,,,
저는 리더가 지금 받는 눈초리도
상점주인이 손짓하자, 란제리가 도로 상점주인의 탁자 아래로 향합니다...
이해해 주겠네
또한 우리의 여정에서 빛나는
헉...헉
역경이라고 생각해요
살았다...
또 도둑질을 시도해봅니까?
괜찮아, 누구에게나 말못할 사정은 있으니까.
아니오...
자 모두들 할꺼 했죠
예스
"팀원과 함께 나갑니다"
쇼핑은 끝났어~?
여기 계속 있으니까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거 같다요~
다음에 또 오라구~
헉헉...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곳이야
고마웠다요! 다음에 또 보자요!
덕분에 분에 넘치는 마법 도구들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물건 잘 쓰도록 하죠
음,,,,,,
꿈인가?
상점밖으로 나가자
여러분은 상점을 빠져나옵니다.
스케빈저는 자신의 주머니가 가볍다는걸 알아차립니다
(라르비온은 가게에서 집어든 무기들을 어루만지고는, 마음에 든 듯 허리춤에 차는군요)
??
돈...?
내돈이??
없어졌어!!
스케빈저의 tp가 그가 훔친 물건값만큼 사라졌습니다...
누가 내돈에 손댄거야!!
너야 한슨?
마땅히 받아야 할
처벌이라고
생각하오
멋지군요!
에에~?
그롸아앝나아카악
한슨은 도둑 놈이 아니다요!
상점주인 이사람 어디갔어!
앙? 리더보다 더한 도둑이 있어?
누구처럼!
내가 소유권이전한걸
리더가 눈치채기도 전에 슬쩍해갔다니.
정말 좋은 본보기로군
가격을 지불하다니!!
문을 찾아보지만 당연히 없네요
문은 사라졌습니다.
도둑의 삶이란 가혹하군요.
이거 한 수 접고 인정해야겠는걸.
그러게 말일세
다음번에 만나면 반드시 털어주마...
내 기억했다..
기억했어!!
이번에는 어디로 이동하시나요?
도둑끼리도 격의 차이가 있는 걸 방금 알았습니다.
빵집이 있습니다 모두들
갈껀가요?
가볼까요?
빵집이 있습니다.
(살라미 쌍수)
좋읍니다...
벌써 배가 꺼졌다요~
빵집으로 가는 리더의 촉이라면 돈 냄새지?
"씩씩거리며 빵집으로 모두를 데리며 향합니다"
벌써 시간이,,,그렇게 된건가
어쩌면 빵 냄새일 수도 있습니다.
술집과는 다른 냄새네요~
어서오십쇼!!!!
고향의 냄새가
나는군
안녕, 안녕- 아늑한 가게네.
스위트롤파냐요?
온갖 빵의 향기로운 향이 여러분의 코를 자극합니다.
정말 내가 꿈속에
있는듯한
향기로다!
없는 빵이 없지요!!!
가격은 일괄 15tp!!!!!!!!!!!!!!!
양껏 골라가십쇼!!!!!!!!
혹시 공짜도 있나?
오, 그럼 하나 주시겠습니까?
(20으로,,,,,살 빵이 있나)
공짜는 저의 환한 미소입니다!!!!!!!!!!!!!!!!!!!!!!!!!!!!!!!!!!!!!!!!!!!!!!!!!!!!!!!!!!!
좋아
*반-짝*
소지금 30원을 털어서
어디, 잔돈이... 좋아! 마침 간식거리 하나를 살 정도가 남아있었어.
필 요 없 다!
두 개를 산다
공짜가 아니면 안먹어!
빵 이름은 좋아하는걸로 입력하세요.
문 앞에서부터 이 빵의 냄새가 입 안을 희롱하고 있었습니다.
아 20원 밖에 없ㄴㅔ
이러고 주변에 앉읍니다
스위트롤 하나를 삽니다
효과는 하루의 식량이 됩니다. 추가 행동으로 섭취해서 체력을 3 회복합니다.
위험한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배가 금새 꺼질 테니까.
반으로 나눠먹을 경우 짧은 휴식의 간식이 됩니다.
하나정도 챙겨두는 건 어때?
저는 '80년산 대왕오징어 빨판 초절임 빵'을 하나 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님!!!!!!!!!!!!!!!!!!!!!!!!!!!!!!!!!!!!!
25->10
(라르비온은 15TP를 지불하고 큼지막한 바게트 덩어리를 챙겨듭니다)
흐으음
어우, 잘 휘두르면 사람 잡겠는걸 이거.
고것은 아까 만든 완전 맛있는 빵입니다!!!!!!!!!!!
마늘빵
부탁하네
(26->11TP)
마늘빵도 있습지요!!!!!!!!
(20->"5)"
무슨 저런빵이 다있담?
그나저나 손님들!
혹시 주인장 빵으로 운동하는 취미가 있어>
이거면 충분해. 야영 중 뭐가 나타나면, 먹다 말고 후려쳐도 되겠어.
혹시 공원묘지에는 가보셨습니까?
이 마늘빵이라면
원래 주방 일이란 게 그만큼 힘든 거다요.
묘지?
뱀파이어도 기겁하겠지
오징어초절임빵의 잘 익은 식초 향을
입장료 공짜야?
코 안에 전부 담아놓아요
공원묘지라,,,,,,
리더 씨 같은 비실이도 주방 일을 하면 근육쟁이가 될 수 있다요.
(그러네 마늘빵이면 뱀파이어를 퇴치할수가 있을까?)
그렇습니다! 영지에서 자랑하는 아름다운 공원묘지죠!
당장 가지!
아름다움과 공동묘지는,,,,
그냥 가십니까?!?!
묘지를 볼거리 삼는 건 꽤나 흥미로운 관습이네요.
공짜는 항상 옮다!
어울리지 않는군
혹시 가실거라면...
응 뭐가 있어?
저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꼬마애 하나가 죽치고 있을겁니다.
우리가 놀러 온 건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말한다니 궁금하다구.
어머니를 여읜 뒤로는 항상 거기에 있는데, 걱정이 되는군요.
자네가 그리 말하니
저런,
가봐야겠군
묘지라는 건 보통 아름다움이라는 단어하고는 한참 거리가 머니까.
동감일세
위로라도 좀 해주시고, 배고프면 여기로 오라고 말좀 해주십쇼.
웬종일 어머니 묘비 앞에만 있으니 원...
불쌍한 꼬마라니..
제게 은혜를 베푸신 옛 존재가 그 아이를 도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딱한 아이임이
주변에 도움주는 사람도 없겠지?
틀림없도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건 제가 드리는 성의입니다!!!!!
정말 좋은 강...'대화' 상대가 될꺼야
오호라, 이것은?
빵집 주인이 여러분에게 "도넛" 하나씩을 건넵니다.
공짜야?
효과는 다른 빵들과 같습니다.
응, 만나게 되면 반드시 이야기를 전해줄게!
그럼 모쪼록!!!!!!!!
또 오십쇼!!!!!!!!!!!!!!!!!
선물 고맙네
공짜구나! 잘먹을께
더 하실 일이 있나요?
(빵이 두개면 빵빵레후)
ㅋㅋ
(쇼핑 완료)
좋습니다.
(빵ㅋㅋ)
바게트란 이름의 둔기와
다네노아는 도너츠와 초절임빵의
여기서 더 할일이 있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셔도 됩니다.
다들 빵 하나씩 챙기고
끝이죠?
오묘한 향의 입맞춤을 만끽하겠군요
예스
더할껏은?
좋 다
저는 다 마쳤습니다
가자
고고헛
"팀원을 데리고 묘지로 향합니다"
서둘러 아이를 찾아봐야겠어. 난 그냥 받은 호의에 약하다구.
묘지를 보니,,,,
여러분, 이 곳의 갓 손질된 잔디를 보십시오.
고향을 지키다 쓰러지신
분들이 생각나는군
이런 훌륭한 협상 거리는 못참지
잘 정돈된 공원묘지입니다.
매우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다요.
죽은 이들을 기리는 훌륭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섬세한 관리의 손길이 느껴지며, 묘비도 대체적으로 아름답게 구성되어
공원으로 즐겨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네
예쁜걸?
공원이 주는 교훈이라도
망자에 대한 예우가 뛰어난걸. 그래. 이런 걸 외지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을지도 몰라.
있는건가..
무슨 슬픈 일이 있기에 그리 울고 계십니까?
흑흑...
우는 여자에게 다가가...
제 금붕어 금돌이가...
가진거 다내놔!!
익사해버리고 말았지 뭐예요...
금붕어 말입니까.
우린~강도다~
금돌이가 죽고나서 저는 아무것도 없게 됐어요..
가진거 다내놔!!
금붕어 데리고 산책이라도 했냐예요?
슬퍼하는 여자는 그저 슬퍼하고 있습니다...
금,,,,붕어가 익사?
말이 안되는군요
제가 당신의 금돌이가 되어 드리는 건 어떻습니까?
금돌이라는 거... 정말 우리가 아는 그 금붕어야?
매일같이 산책을 시켜주곤 했는데...
하지만 당신은 금돌이가 되기에는 너무 큰걸요..
하지만 당신보단 충분히 작습니다.
금돌이는 정말 아름다운 금붕어였어요..
발악해보지만 다들 익숙하다는듯이 싹다 무시합니다
으음
저를 그냥 슬프게 놔두세요...
슬퍼하는 여자는 다시 슬퍼합니다..
숙녀분? 혹시 아가미가 있는
정말...
(대충 내가 리더도 말 따르라는 협박, 물론 당연히 쓸모없음)
말이,,,,, 안통하는군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자연의 법리다예요.
이해가 되었는가? 아니. 전혀 되지 않았지만. 놓아두자...
슬퍼하는 여자는 그저 슬퍼하고 있을 뿐이군요.
다른 곳도 둘러봅니까?
우쒸...
그럼 소녀에게 가보는게,,,,,,
그 혹시
공원 옆의 강을 살펴서
금붕어를 돌려주면
금붕어 한 마리를 잡아다
줄까요?
돈을 받을수 있을까?
(낚시 굴림 재등장ㄷㄷㄷ)
금붕어는 호수에는 살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니, 님 임시부활 있잖음
저기 저 애가 빵집 주인장이 말했던 아이로 보인다예요.
금붕어 임시부활하면돠지
(암흑 금붕어로 부활)
그거 1라운드도 안 돼서 죽어요
알빠?
(마지막 인사를)
전투가 아니기 때문
(할 수 있겠군요)
임시부활을 하기에는 너무 오래전에 죽은 듯 하네요.
쨌든 줬잖아~
그건 실제 좋은
생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금붕어는 육지에서 사나보는구나)
ㅋㅋ
아 까비...
참고로 여러분이 둘러싸고 있는 그 여자는
약간 맛이 갔습니다.
(금붕어 산책시키러 다녀올게요~ 하고 세션 탈주하는 사람일거야)
그럼 꼬마아이한테 가서
(ㅋㅋㅋㅋㅋㅋㅋ)
가진거다 내놓으라고 협박합니다
여러분이 꼬마 여자아이에게 다가가자,
여긴~우리구역이다~
(어허!)
가진거 다내놔~
당신도 이 묘지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입니까?
그, 리더- 이 아이가 그 애 같은데...
아름다운 묘비 앞의 무덤이 파헤쳐진 것을 발견합니다.
이 무덤에서 갓 나오신 건가요?
소년에게 묻죠
엄마가..
(여자 아이다)
소녀로군
엄마가?
없어져서...
꼬마는 저항을 안해서 훔치기가 더 좋아
( 의외로 묘지에서 하면 안되는 일) 부활하기 )
없어졌다예요?
묘는 도굴되었습니다. 우로보로스에서는 꽤나 중범죄로 취급됩니다.
눈앞에 내께 있는데 왜 망설이는거지? [편집 완료]
이런 일은 처음 목격해보네요.
이건 묘가 파헤쳐진 모양새잖아...?
꽤 잘 관리된 묘지인데
뚜껑이 말끔하게 제거된 걸 보면 들짐승의 소행은 아니야.
이런 과격한 행위가 있었으면
이번에도 씨알도 안먹힙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했는데...
그 흔적이 있지 않았을까요?
도굴?.....
한 번 살펴볼 수 있을까?>
도굴꾼이냐예요?
경비병 아저씨들이 찾고있다고는 하는데요...
지성이 있는
아직 아무 소식도.
생물의 흔적이,,,,
조사 숙련 있긴하지
맞겠소
꽤나 신출귀몰한 작자로군요.
묘지는 깔끔한 실력으로 도굴되었습니다.
뭐 아님 시체 파먹는 구울이라도 있는게
툴툴거리다 아이한테
아니라면,,,
그 우리는 용병단이거든
돈만주면 다해준단다
용병단..?
그럼 엄마를 찾아줄 수 있나요?
우리가 이걸 찾아주면 돈을 주지 않을래?
당연하지~
돈은 없는데...
엄마?,,,
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던 자가 있습니까?
빵집의 아저씨가 선금을 조금 내줬었지.
그걸로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리더?
꼬마 여자아이가 품에서 로켓 하나를 꺼냅니다. (rocket아님)
지금 바로주면 더 좋고!
배가 고프면 빵집에 가있거라 애야
하지만 엄마가 오기 전까지는...
(가족을 잃은 아이를 보고 측은한 듯, 스케빈저에게 이야기합니다.)
참,
이 곳에 계속 서 있으신 것 같은데,
배는 안 고프신가요?
@자신의 도넛을 꺼내네요
엄마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여자아이가 고개를 젓는군요.
그 로켓 비싼거니?
당장 도와주마~
로켓하나에 가족을 찾아주는
스케빈저가 로켓을 살펴봅니까?
이야 싸다싸
유품에 가격을 매기는거는,,,,,
살펴봅니다
상관 없습니다.
그치만, 이 곳에 우두커니 서서 식사마저 거르는 건 어머니께서도 원치 않을 거야.
너무하지 않소?
거기 서서 기다릴 동안 이 도넛이나 드십시오.
다들 세상물정을 모르는군
이런건 냉정해질필요가있어
라르비온 씨의 말이 맞다예요.
아이가 빵집에서 좀 쉴 수 있도록 설득을 해보나요?
도넛을 하나 물려주고
빵집에 앉아서 쉬라고
설득합니다
(스케빈저 를 여기에 묻어버리고 싶구나,,,,,,)
다네노아는 설득 dc13입니다.
1d20+3 매력 굴림 (1D20+3) > 5[5]+3 > 8
쉽지 않군
다네노아의 말에도 여자아이는 고개를 젓습니다.
그럼 휴식은 몰라도
도넛은 먹입니다
엄마가 돌아오면... 그 때 쉴래요.
다행히 도넛은 받아먹는군요.
여기서부터는 빵집에서 선금을 받은 우리가 살펴볼테니까, 무거운 마음은 같이 나누자구.
도넛을 하나 더 줍니다
잠깐~
아이를 세심히 살핀 다네노아는 고양감 1점을 얻습니다.
모두들 착수금은 받아야지
뭐 이런 걸 다...
고맙게 받겠습니다
아이가 먹기에는 도넛 하나로 충분한 듯 합니다.
악기바리
(도넛 악기바리... 기합!)
(ㅋㅋㅋ)
과연
하지만 아이가 받지 않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배부른데 더 줄필요는 없지!
얘야 어머니에 대해 아는 정보가
와일드본이 주는 건 싫다예요?
있느냐?
로켓을 주면 당장 찾아주겠다고
라고 물어봅니다
로켓을 살펴보고, 이 사건을 조사해볼 수도 있습니다.
배가 부른 것 아닐까요?
상냥하게 말합니다
차별적인 아이다예요..
한슨은 피해망상이 있는 모양이군요...
(ㅋㅋㅋㅋㅋ)
아이는 그런걸 생각하기에는 좀 어립니다.
우린 이곳저곳 떠돌며 시간을 죽이는 모험가라는 녀석들이니까, 믿고 기다리라구?
다들 조사하는거 같아요
좋아요
"로켓을 받아들고 조사를 해봅니다!"
스케빈저가 로켓을 탐냈기에
흔적이나
좀 살펴봅니다.
뭔가 있나 보죠
조사 dc 8입니다.
멋져
(이거 실패 할리가)
1d20+1 (1D20+1) > 18[18]+1 > 19
(굿)
와 운이 좋아진거 같아
나랑
장식된 로켓 : [기타], 판매가 300tp
굴림 바꾸지 그랬어요
(ㄷㄷ)
근데 토막상식
나 저주걸려있어서
이런거 20뜨면
꽤 귀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피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정답입니다
안 속으셨군요
(찌리찌리~)
어떻게 하십니까?
좋습니다 로켓을 붙잡고는 당장 질주행동을 하며 튀어보려하지만
팀원중 한명이 제지를 하겠군요!
로켓에 박혀 있는
누가 제지함
인물의 사진을
살펴봅니다
1d20+5 근력 (1D20+5) > 5[5]+5 > 10
저기 제지하는군
(어 딜도 망가"
아르너가 제지하려고 했지만, 스케빈저가 쏜살같이 도망갔습니다!
엥
그가 어딘가로 향하는군요...
자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좋아 팔아버려야지
잠깐만잠깐만, 리더~! 아직 악세사리를 살펴보던 중이라구.
여기 비석에 세겨질거야!
마침
단검을 샀으니
신비한 화살의 과녁으로
콧노래를 부르며
스케빈저를 시험해봅니다
횡재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1d20+2+3 신비한 화살 명중굴림 (1D20+2+3) > 18[18]+2+3 > 23
말합니다
어이쿠
그러기에는 너무 멀리 달려갔습니다...
(ㅋㅋ)
노리긴 정확히 노렸지만, 사거리가 부족합니다.
5칸도 모자라는군
아무튼, 이 일을 해결해봅니까?
오, 의외로 빠르군요.
아하하... 우리 리더가 벌써부터 의욕이 넘쳐서 일찍 떠났늑널.
그러지 않고 떠나도 괜찮습니다.
* 떠났는걸.
그럼 쫒아가야겠소
퀘스트 보상은 이미 파티의 손에 있네요.
이렇게 만난 것도 옛 존재가 점지한 인연입니다
진짜요?
하여간 못 말린다니까. 우리도 서두르자구!
네, 그게 퀘스트 보상입니다
까짓 거, 도와드리겠습니다. 소녀여.
가보자예요~
좀 찝찝한데
그러고는 따라가요
도와주는게
퀘스트를 하지 않고도 보상을 손에 넣었다?
개이득입니다
싱글벙글하면서 뛰어보지만 팀원들이 더 빠를꺼 같아요
붙잡힙니다
이거놔아아
이거 비싼거야!
발목을 노리고
신비한 화살을
다시 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도시에 정보를 얻어야 하겠군요
발목을 잡고
어디로 향하나요?
끌고옵니다
끄아앜 무릎에 화살이!!
아니면 도시 맵으로 돌아갑니까?
날 놓으라우
여기에
단서가
보석으로 된 골렘과 도굴당한 유해. 어느 쪽이 더 도시에서 찾기 쉬울까?
내겐 처리해야할 물건이 있어
있을려나
미친 여자에게 물어볼까요?
보석 골렘은 중앙 제르마 협곡으로 향해야 합니다.
아직 팀원이 묘지에서
할께 있는거 같으니
사실 미친 여자가 무덤에서 기어나와 제정신이 아닌
소녀의 어머니일 수도
(헉)
있잖습니까
미친 여자는 뭘 알고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팀원들에게 끌려가며 묘지로 향합니다"
(산채비빔밥')
그게 진실일 확률도 모르고요.
스케빈저는 빨랫감처럼 흐물거리며 되돌아왔습니다.
흠흠- 두목. 작전 정도는 듣고 가야지.
크흠
사실 화장실이 급했다고하면
믿을까?
리더를 풀어줍니다
믿어줍니다
믿겠습니다. 리더.
그럼~내가 좀 급했다고
정보를 얻을만한 곳을 찾아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이제 물건을 봐볼까?
로켓은 어떤가요?
안에는 사진이 있었지만, 그건 여자아이가 따로 빼놓은 듯 합니다.
지금은 로켓만 있습니다.
사진이 중요한데 말이죠
떠올려보면 여관 이모가 근처 소문에 빠삭하다고 했잖아?
...?
오호라
가족이 이혼이라도
좋은 지적입니다, 라르비온.
했던건가
뭔가 있는게 아니네
좋아
아줌마한테
가자
술집 주인을 말하는거군요.
여관을 다시 들러보는 것도 좋겠씁니다.
여관에 뭐가 있다고?
요근래 이상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나 들어보지 않을래?
* 술집이었군요
술집이군
좋다예요.
뭐 그래도 의뢰는 의뢰니까
여관을 가서 물어봐도 좋습니다.
술집 주인장은 뭔가 알지 않을까 싶소
(맵에 여관 술집 둘다있어서 혼동했셈 엌ㅋㅋ)
"팀원들을 데리고 술집으로 향합니다"
놀랍게도 여관 술집 따로입니다.
(악~)
이모~ 여기 맥주 한 잔-
또 술이야?
주인장 계신가?
주문받았어요.
이번에는 점잖히
아무래도 맨 입으로 이것저것 캐묻는 건 꺼려져서 말이지.
(빙긋 웃으며 스케빈저에게 답합니다)
리더에게
그녀가 금방 맥주 한 잔을 내밉니다.
질문을 맡기지
(5TP 차감)
술집주인에게 최근에 있는 묘지 실종사건에 대해 물어봅니다
뭐 내가 내는거 아니니까~
...알고 있는 일입니다.
묘지에 가봤느데 아 글쌔 누가 무덤을 턴다고 하더라고~
트페?
역시 모르는 게 없으시군요.
정말 끔찍하지 않나?
흐음.
도박사를 부르는 거다예요?
이 사람은 믿기 힘들다예요~
요근래 밤중에 못보던 놈이 어슬렁거리는걸 봤어.
정말 그런 걸 털어가다니! 한참이나 엇나간 취향이야.
인상착의는 어땠냐예요?
묘지를 파헤치는 것은 강력히 처벌받아야 하오
나는 도시에서 한 번이라도 본 얼굴은 기억하거든.
밤에 동네를 돌아다니시는 건가요?
그 놈은 못 보던 얼굴이었지.
밤에 한가하신가 보군요.
도시를 빠져나간거야?
하지만 덕분에 잘 됐습니다. [편집 완료]
그리고 얼마 안가 그 꼬맹이네 묘지가 도굴당했고.
아니면 아직도?
아니, 어제까지 봤어.
오늘은 보지 못했지만...
멀리는 가지 못했겠군요
우리랑 매한가지로 외지인이었나 보구나?
기억하고있네.
그럴지도 모르지.
거동이 꽤 수상하더군.
자주 보이던 장소는 있을까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의심스러운건 어쩔 수 없어.
흠...
그러고보니.
술집과 여관 뒤로 통하는 길에서 주로 봤던 것 같네.
좋은 정보 고맙구려
뒤쪽이라..
혹시나 잡게 되면 혼쭐을 내주게.
뒷골목이라. 구린 일은 늘 그쪽에서 벌어지지.
잠복하는거다예요?
가기전에 혹시 이런 로켓도 사냐고 물어봅니다
어딜 도굴할데가 없어서 꼬맹이네 무덤을.
이런 도시에도 어두운 면이 있구나.
쯧.
뭐야, 꼬맹이네 로켓?
그래, 그런거구만.
이거 황금이라고~
사진은 없더군
자네들, 제르마 협곡으로 갈거지?
이 일 또한 도시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겠군요.
혹시 애의 부모가 이혼이라고 했던가
맞습니다! 어떻게 아셨나요?
이혼은 아니야.
응. 가주에게 이야기는 모두 들었어.
꼬맹이네 엄마는 미혼모였으니까.
미혼모라,,,
그렇다면
우와 처녀임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로만 들었던건데
애의 애비 되는 사람인가?
아무튼, 그 로켓은 협곡의 방랑상인이 매입할거다.
대신 범인은 꼭 잡아줬으면 좋겠군.
멋지군요.
뭐, 나?
걱정 말라예요~
여기서는 안산다는거맞지?
농담도 지나치군그래.
약속은
지키겠네
그 애의 아버지는 나도 들은 적 없어.
그럼 다본거 같군 잘있어~
사라진 어머니를 찾는 자금으로 활용한다면 그 아이도 오히려 기뻐할 거야.
정말 알수없군,,
여긴 술집이지, 물건 매입하는 곳이 아니라구.
한 번 말씀해주신 곳에 들러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맥주는 맛있었다
그럼 나도 좀 부탁하지.
"팀원을 데리고 들은 장소로 가보겠습니다"
오호라?
협곡에 들리게 된다면 방랑 상인을 찾아볼까. 염두해두겠어!
정보 고맙구려
그럼 술집을 나옵니까?
예스
더 먹을꺼나
예스
그런거 살사람...
은없군요
할게 업어
하지만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물어보지는 않지 않았나요?
"술집에서 나갑니다"
아...
그러네
물어봅니다
그 낮짝이 궁금한데!
(심지어 종족도 듣지 못한)
놈은 꽤 늙었어.
머리가 벗겨졌고 옆머리와 수염만 남았더군.
늙었다?
늙었군요!
추레한 로브를 입고있었고...
옆머리와 수염...
헉...대머리라니
추레한 로브...
딱봐도 수상한 사람이로다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끔찍한 저주에 걸린다니
불쌍해라...
의외로 큰 어려움 없이 찾을 수 있겠군요!
우로보로스에서 도굴은 범죄야.
온 몸으로 수상한 듯한 기운을 풍기는 사람이란 말이지...
그런 사람이 흔하진 않았으니까요!
귀중한 정보 내어줘서 고맙군
이 탈모에 듣는 쁘로빠시아 약초는 엄청 비싸데!
흠...
자네들.
에?
도굴꾼이라면 시체 냄새도 날 테니, 금방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놈이 두개골을 가지고 있다면, 그 자리에서 죽여도 무방하네.
두개골? 어떤 의미가 있어?
무,,슨?
두개골을 의식에라도 사용하는 건가요?
무슨 의미냐예요!
도굴은 우로보로스에서 중범죄로 취급되는데,
특히 그 유해의 두개골을 가지고 있으면 즉결처형이야.
왜냐하면 사람의 두개골에는 강력한 힘이 있거든.
아깝다...
그럼
응? 두개골은 나도 있는데
더더욱
그걸 들고 있다는건 빼도박도 못하는 즉결처형감이라 이거야.
락스피릿님이 척 보기에도 엄청나 보였던 게,
처벌해야겠소
헉 도굴한건 아니야!
(그럼 락스피릿은 처형이야? 참기 Lv.99)
두개골이 바깥으로 노출되어서
그런거였군요!
하하, 녀석은 단지 스켈레톤일 뿐 아닌가.
(락스피릿은 남겨두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멋지군요!
그리고 거기 째깐둥이.
두개골을 가지고 있다고?
헉...이건 정당방위로
챙긴 물건이야
그거 당장 버리는게 좋을걸세
도굴한게 아니라면 걱정할 필요 없어.
휴~
좀 찝찝하지 않은가?
오는 길에 우리를 습격한 강도들이 살면서 가장 나쁜 일을 겪었거든.
우로보로스의 워락은 두개골에 마법을 거는 것 만으로 그게 도굴된 것인지 단순한 두개골인지 파악할 수 있으니까. [편집 완료]
아니지, 들어보니까 두개골을 노린다는데
이 두개골로 그 기괴한놈을 꼬실수 있겠지!
웩!
아무튼, 그래도 두개골이나 사람 머리통을 들고다니는건 추천하지 않아.
다 쓸모가 있다 이말이야~
그 마법은 도굴꾼에게도 있지 않을까요?
흠!
잠깐만.
째깐둥이의 작전이 꽤 그럴듯한데.
에에~
그걸로 유인해보는건 어때?
이건 인정할수 밖에 없군,,,,
나는 가능성 있다고 보네.
고전적인 치즈와 덫 전략이군요.
멋집니다!
리더에게는 다 큰 뜻이 있었는걸~
잘하면 두개골을 팔수도 있을꺼야
지금은 딱히 뾰족한 수가 없으니
으헤헤 돈이다 돈
어쩔수 없군
리더?
좋습니다, 의심되는 자의 용모파기도 파악했군요.
이동해봅니까?
작전을 하죠?
음...
두개골을 그럴듯하게 꾸미는 일이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두개골을 땅바닥에 두고
(작전 세우고 나가겠읍니다)
소문을 듣고 두개골을 거래하러 온 녀석들처럼 보이는 건 어때?
그래도 되고!
좋은 생각이다예요.
소름끼치지만.
봐, 아직도 배낭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다구.
"좋은 작전일세"
더러운 놈들은 어둠속에서 다니는 법이지.
사람이 뜸한 곳에 두개골을 대충 던져놓게나.
소문이 얿마나 퍼질지 모르겠는데..
뒷골목을 주변을 흘기며 어슬렁대는 모습은...
게다가, 우린 외지인이라 그 녀석처럼 똑같이 수상하게 보일 거야!
놈이 예상대로 해골을 목적으로 도굴하는거라면 그냥 지나치지 않을거야.
의심받기 딱 좋겠군요.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오인받아서
죽고싶지는 않군
그러면 두개골을 들고 수상쩍게 거리를 돌아다니는거다!
분명히 냄세를 맞을꺼야
음음. 처형당하기 전에 거리를 둬야겠어.
그것도 야밤에?
물론 돌아다니는 실행 역은 리더 혼자가 괜찮겠어요.
자 이 영광스러운 작전에 지원할사람?
저희 넷은 기회를 보다가
...지원할사람...?
리더가 미끼! 역활을 하는게
좋다고
리더에게 노인이 꼬이면?
생각합니다만
덮치는 게 좋겠군요!
다들 동의 하는지?
그럴듯한 작전인걸.
위험한 일에 리더가 자원하다니, 조금 감동이야.
그러게 말일세
저도 리더의 역경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어어 무슨소리야 난 지원하지 않았어!!
이제 로브만 구하면
말하지만 당연히
완벽 하겠소
놀라운 희생정신입니다.
이미정해진거 같아요...
멋집니다!
로브는 제가 산 게 있다예요.
그 작전으로 가나요?
흠집 내면 안 된다예요. 비싼 거니까.
크아악 잡지마 난 죽고싶지 않아!!
EXECUTE
(고마워 리더)
(말은 이렇게 하지만 그렇게 하죠)
리더라면 누가 봐도 수상하게 보일거야! 첫인상부터 그랬거든! 리더라면 할 수 있어!
날 뭘로 보는거야!
자아, 날이 저물면 작전을 실행해볼까?
난 그돈을 너무 사랑할 뿐이라고
음 음산하고.사악하지만.....
여차하면 몸을 피하는 건 리더가 제격이니까요.
좋습니다.
정말...정말..사랑...으헤헤..돈...
그래도 같은 팀원이니
작전을 시행해보나요?
허헠 이소리가 이나였지
EXECUTE
예스
아안돼 죽고싶지 않아~
"작전을 실행합니다"
저주와 주먹질과 약간의 설득 끝에
두개골을 들고 다니며
스케빈저는 완전 수상한 모습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개골을 들고 어슬렁거립니다...
날이 저물면 시행한다고 했었죠?
벌벌 떨면서 거리를 돌아다녀요
수상합니다.
그럼 스케빈저 근처에서
동상인척이
가능할까
우리가 근처에 붙은 게 눈에 띄면 안될텐데.
우..우우우..
(ㅎㅎ ㅋㅋ ㅈㅅ)
너희들 잘 지키고 있는거 맞지?!
그럼 말 대신
나 무서워~
근처 풀 숲에서
텔레파시로
상황을 전달받죠
날이 저물고, 주변이 조금씩 어두워집니다...
... ... ...
@풀숲에 몸을 숨깁니다
으..응?
거기 누구 있어요?
(밤 거리의 어둠 저편으로 몸을 숨긴 채, 스케빈저와 충분히 떨어져 그를 따라갑니다)
자네...
(저자가,,,,,,,분명하오)
그 두개골...
흐끼아아아악!
나에게 넘길 생각 있나?
사..사람인가?!
반사적으로
크크크, 나는 사람이라고.
얼마까지 알아봤어요?
호오, 가격을 원하는건가?
이리 가까이 와보게...
(함정수사 성공적)
@리더의 상황을 관망하고 일행에게 텔레파시로 전달합니다. '의심되는 인물과 접선했습니다.'
가격우선입니다 호..고갱님!
가까이 다가갑니까?
안 갑 니 다
일행은 없는거 같고,,,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어서야... 협상할 수 있겠나?
덮치려면 지금이다예요.
근처로 다가가고 있어, 목소리도 낮아지고 있는걸. 들릴랑 말랑 하는데...
음...으으음...
손님 맞을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야 덮쳐!!!
흐흐... 당찬 꼬맹이로구만.
공격합니다!!
'리더가 다가가길 주저하는군요.'
'먼저 덮칩시다!'
우리가 출동 해야할거 같소
스캐빈저가 공격을 선언하는군요!
다트를 던져서
(라르비온은 거리에 굴러다니는 상자 뒷편에서 걸어나오며, 수상한 사내에게 소리칩니다!)
공격합니다
각자 명중 굴림을 굴려주세요!
꼼짝 마! 딱 잡았어.
태양의 힘으로!
1d20+2 명중굴림 (1D20+2) > 12[12]+2 > 14
1d20+2 명중굴림 (1D20+2) > 6[6]+2 > 8
돌 겨억!
속았다예요!
1d20+4명중
1d20+4 다고시안 메이스 (1D20+4) > 1[1]+4 > 5
펌블 레전드.jpg
1d20+4 (1D20+4) > 5[5]+4 > 9
라르비온은 1회 더!
우엑
@비릿한 웃음과 함께 기묘한 생김새의 단도를 빼어들며 풀숲에서 등장합니다!
1d20+2+3 신비한 화살 명중굴림 (1D20+2+3) > 17[17]+2+3 > 22
명중에 성공한 플레이어는 피해굴림을 굴려주세요!
1d10+3 신비한 화살 피해 (1D10+3) > 4[4]+3 > 7
크어억!
(라르비온은 힘차게 사내 옆에... 자리잡은 입간판을 부숩니다.)
1d8+2 육척봉 (1D8+2) > 5[5]+2 > 7
사람이 상도덕이 있어야지!
가격우선 몰라?!
선제시 후입찰이다 이말이야
젠장, 함정이었나!
라르비온은 왼손 공격도 하나요?
그 반응은, 정답을 고른 것 같군요.
(오오 추가행동도 되는군요)
1d20+4 결투의 레이피어 (1D20+4) > 3[3]+4 > 7
그대로 당신을 갈가리 찢겠습니다.
(어림없지)
(고려장 500배)
합계 피해 14, 완전히 제압하는데 실패합니다!
아깝다
[ 수상쩍은 남자 ] HP : 25 → 11
젠장, 여기도 글렀군!
평범한 노인이 아니군!
인텡글ㅃ
수상한 남자가 주문을 외자, 검은 안개가 되어 사라집니다!
인텡글을써!!
아니 이게 뭐야
갔는데?
갔군
흔적을 너무 남겼어. 영감. 잘못한 걸 낱낱이 불어야-
그러게...
저주를 걸고
워락? 흑마법사? 네크로멘서?
칫, 요술쟁이었나!
쫒아가며 저주 증폭을
남자가 급하게 주문을 왼 탓인지, 무언가가 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사용할 수는 없겠군
두개골입니다...
애 엄마의
우엑.
두개골
인가?
우리가 아는 두개골일까요?
감지 숙련이 있는 분 중 한 분
감지 dc12입니다.
음
통찰이라
신발에 감지 수정치는 있는데
내가 있긴함
아깝군
굴려도 괜찮읗ㄹ까요?
좋습니다, 라르비온은 이 두개골의 형상이...
다른사람~
어느 정도의 나이대나 성별을 가졌는지
먼저 굴려봐
가능하면 굴려주세요
ㅇㅋ 하는군
알아보려 시도하겠군요
1d20+0+2 함정 감지 (1D20+0+2) > 3[3]+0+2 > 5
다네노아는 무립니다
1d20+3 감지 (1D20+3) > 12[12]+3 > 15
성공이로구나
1D20 (1D20) > 13
여려분 성공했어요
라르비온은
ㅋㅋㅋ
15가 나왔거든
(과연)
스캐빈저가 가지고 있는 로켓의 마력이 희미하게 두개골을 향한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아마도 여자아이의 어머니의 두개골이 맞는 듯 합니다.
(라르비온은 일행이 집어든 두개골을 겉훎기로 살펴본 뒤 소리칩니다)
저 영감이 벌인 짓이야! 붙잡아서 남은 유해가 어디 있는지 털어놓게 만들어야겠는걸.
전부는 아니지만, 두개골은 찾아냈군요.
남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뭔 머리밖에 없담
악당에게 자비를 보이지 말아야겠군
일단 아이의 엄마를 찾아준다는 목표는 달성한 듯 하네요.
이거라도 임무성공으로 쳐..줄려나?
그래도 두개골은 찾았군,,
혹시 저 두개골에
다네노아. 저런 마법은- 얼마나 먼 거리까지 날아갈 수 있어?
임시부활이 가능할까요>
(뭣)
너무 죽은거 같은데
아이의 엄마는 오래전에 죽어서 임시부활은 할 수 없습니다.
깨워서 물어볼려했는데
어쩔수 없군
충분히 숙련된 시전자라면,
이미 저희의 손으로 닿을 수 없는 곳까지 사라졌을 겁니다.
(라기에는 시체가 너무 회손된게 아닌지)
아에 못잡는건 찜찜한데...
지금 찾은 이 성과에 만족하는 수밖엔 없겠군요.
다네노아가 정확히 알고있는 듯 합니다.
재 내얼굴을 봤단말이야
아마 전투보다는
도망에 최적화된 기술이겠죠.
본신의 전투능력은 별 것 아닐겁니다.
혹시 감지로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는 봐뒀으니까, 나중에 가주에게 돌아갈 때 설명해두자구.
평범한 흑마법사 1이었으면
좋겠다
사라진 방향정도는 파악할수 있을까요?
이런 뒷골목을 쏘다니는 족속들이니, 아마 이런 류의 생존용 주문들만 가득 쟁여놓았을 겁니다.
감지보다는
조사가 좋겠군요.
조금만 방심해도 방금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맞는 말이다예요.
조사숙련이 있으신분~
가끔은 쓸만한 소리를 한다예요.
스케빈저는 놈이 사라진 부근을 조사해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종교학과 기만 밖에 없습니다
조사 dc11입니다.
역시 도망갈줄 아는건
네가 있는데요
현명한거지
보고 제시해주는거임
오랜만에 한슨씨가 저를 인정해주시는군요.
알겠읍니다
그간에 심경의 변화라도 있었습니까? [편집 완료]
1d20+1 (1D20+1) > 16[16]+1 > 17
서로를 인정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그런 것 없다예요.
오 찾았다
스케빈저는 마력의 향방을 조사합니다.
연기가...연기가...
검은 음울한 마력...
희미한 유황과 재가
여러분의 목적지는 아니지만, 성벽 바깥 베네딕타 대수해 방향으로 향했음을 스케빈저가 알아냅니다.
...
이건...
아...참...
표정이 좋지 않군요, 리더?
그 혹시 다네노아
흑마법 대항법은 알아?
설마 놓쳤나?
그거, 흑마법사한테 약점을 물어보는 것처럼 들리는데.
약간의 굴림으로 알아볼 시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재도 보석을 노리나봐!
경쟁자는 딱 사양인데...
보석 골렘은 협곡 방향이므로, 사내가 도망간 대수해와는 큰 연관이 없어보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나저나
그럼 놈을 잡기는 글렀다는 거로군요
내가 방향을 잘못잡았네!
아이에게 돌아갑니까?
그렇습니다.
뭔 숲으로 향한담...
손수건 한 장을 사서
대수해는 숨기 좋은 곳이니까요.
두개골을 감싼 뒤
무덤으로 돌아가보죠
누가봐도 안수상하게
방향 정도만이라도 가늠할 수 있었으니까, 나중에 이 거리의 행정력이 녀석을 끝장내게 만들자구.
좋습니다
무더믕로
이동합니까?
가죠
이동하지요
아직 있으려냐예요?
트페님에게 들은 인상착의를 경비대에 전달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시간까지 개가 있을려나?
일단 가보는게 맞겠지 모두들?
가보면 알 수 있지 않겠냐예요
도넛이 하나 더 필요할 겁니다.
가보는게
좋을듯
(스케빈저의 이야기에 가볍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시간이 꽤 오래 되었으니까요.
동의하오
최소한 빈 손으로 돌아오진 않게 되었는걸.
"좋아 묘지로 가봅니다"
아무튼 저녁임
아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있을 것처럼 보이더니... 빵집으로 돌아간 모양이구나.
이 야 달 빛 이 정 말 밝 은 걸?
정 말 태 양 같 아
와 정 말 아 름 답 다
ㄹㅇ ㅋㅋ
그건...!
연못에 비치는 달이 꽤 아름답습니다.
엄마를 찾았군요!
얼마까지...헛 이게 아니라
어떻게 알아보신 겁니까?
그럼~찾았단다
두개골을 아이에게 돌려줍니까?
아, 아직 있었구나.
@손수건으로 싼 두개골을 건넵니다.
역시 핏줄로 이어진 사이
돈이 없다는걸 알기에
미련없이 건내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돈도 없는데 이런건 거추장스럽지~
아쉽게도 어미니의 복수는 못해줬구나
나쁜 짓을 한 녀석을 찾아다가, 반죽음으로 만들었어.
반쯤? 응. 반쯤.
작전의 수립과 미끼 역할을 하여 리더의 역할을 해낸 스케빈저는
무덤 뚜껑 크기가 혼자서 닫기는 썩 힘들어 보입니다.
고양감 1을 얻습니다.
이 만큼 밖에 회수하지 하지 못해 미안하다예요....
자의는 아니었다 해도요.
제가 닫는 걸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얼씬도 못하겠지
걱정마, 한무리의 또다른 모험단이 혼쭐을 내줄꺼란다
뒤는 여자아이에게 맡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와아
좋습니다
로켓은 여러분의 소유가 되었고
그 녀석이 어디로 달아났는지도 알아냈으니까,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여러분은 자기 토큰을 더블클릭해서
경험치를 100 더해주세요.
전원 경험치 100을 획득합니다.
[ 다네노아 ] 경험치 : 250 → 250
야옹감이다~
멋지군요
[ 스케빈저 ] 경험치 : 150 → 253
그리고 1시 30분입니다
[ 스케빈저 ] 경험치 : 253 → 250
나중에 더 합니까?
더 하면
아니면 좀더 합니까?
좋긴
한데
슬슬 집에서 눈치를 주고 있습니다
마스터의 체력만 버텨준다면
새벽 4시까지도 가능ㅋㅋ
죄송합니다
그러면
이미 눈이 반 감겼습니다
따흐흑
시간을 정해서 다시 모여야하겠어~
다음주 평일에 시간을 잡지요
주말은 내가 안된다
ㅖㅏ
꺼흑
주말에는 세션이 있데
곯아떨어진 한슨을
평일에 짧아도 좋으니 시간을 맞춰보도록 하시오
비석 하나에 뉘이죠
이미 실눈캐가 되었더라지요
예스
롱레 지점까지 깔끔한걸
졸린 한슨은
아르너가 머리부터 가방에 넣었습니다...
이제 사실 보석골램밖에 안남았으니
과연그럴까?!
눈을 노려 한슨!
헉
과연 그럴까?
과연 그럴까?
보스 4마리 만들었다고 했죠?
????
2회차 때는 체력을 보충해서 오지요
ㅋㅋ
사실 추석도 있으니
추석은
못끝낼껀 아닌거같아
본인 추석 일정 하나도 없을예정
내가
안될거 같은데
내가 좀 있는데
이것도 핫식스 2캔으로 끌고 온건데
길지는 않으니
쉽진 않네요
다음주중으로 다 해볼 수 있을듯
하루만에 못끝냈지만
그럼
다행
분량이 늘었으니
좋읍니다...
이건 호재야
다 핥아먹겠다 하면
다들 고생했고
4시간 두번정도 더하면
될수도있고
아으 션하다
오늘은 재미있었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안될수도 있습니다
크아악
다음에 일정을 맞추어 또 뵙겠습니다
녹화해주신분도 고생했으요
고생 많았워 마스터
그게 난데
녹화를 시청중이신
기왕 이렇게 된 거 에픽 레벨까지 달리죠
여러분도
오잉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GM하면서 녹화?
마스터가 고생했다
이말이야
누구나 할수있는거잖아?
(쑻)
ㅋㅋㅋㅋ
ㅋㅋㅋㅋ
일정은 디코에서 잡죠
gm에게
컴터가 좋나봐
고양감
줘야겟네
녹화하면 프레임 떡락하던데
다들 오늘 고생많았습니다.